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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롯데컬처웍스 Free
'영화관 운영' 대신 콘텐츠 전진배치
롯데컬처웍스가 김종열 대표 체제에서 처음으로 이사회를 재정비했다. 시네마사업부문장이 맡아오던 사내이사 자리에 콘텐츠사업 책임자를 선임했다. 지속되는 실적 부진에 최근 희망퇴직과 조직개편을 단행한 가운데 이사회의 무게 중심이 영화관 운영에서 콘텐츠 투자 및 배급 사업으로 옮겨가는 모양새다
2025-12-24 08:14 서지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