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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 상장을 목표로 하는 기업들은 상장사에 걸맞은 지배구조를 확립하고, 이사회를 구성해야 한다. 상장 준비 단계에서 선임한 이사진은 2~3년 임기를 보장받고 증시 데뷔전을 치른다. theBoard는 신규 상장, 재상장, 이전 상장, 합병 상장 등을 진행한 주요 기업 이사회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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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삼양바이오팜 Free
두 번째 분할, 사외이사 과반으로 출범
삼양홀딩스가 인적분할해 신설하는 삼양바이오팜은 출범 초부터 사외이사가 과반인 이사회를 구성한다. 의약회사 최고경영자(CEO)를 지낸 김경진 삼양홀딩스 대표이사(바이오팜 그룹장)를 초대 대표로 선임하고, 사외이사 3명 중 2명을 의학·약학 전문가로 채운다. 오는 11월 1일 삼양그룹
2025-06-04 16:11 김형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