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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하나카드 Free
사외이사에 임영진 전 신한카드 사장, 본업 전문성 강화
하나카드가 안정적인 이사회 운영 기조 속에 소폭 변화를 줬다. 권숙교 사외이사 후임으로 임영진 전 신한카드 사장을 신규 추천했다. 6년간 업계 1위사를 이끌었던 임 전 사장을 영입하며 금융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 경영 전반에 대한 전략적 자문 기능을 보강해 본업 경쟁력 제고에 힘을 실
2026-03-03 15:42 김경찬기자
이사회 모니터 하나카드 Free
성영수호, '새 CEO+기존 사외이사' 조합 택했다
하나카드가 주주총회에서 이사회 재편을 단행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사외이사 4인 전원의 재선임이다.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던 사외이사들이 모두 연임되면서 하나카드는 지속적인 경영 안정성을 도모하는 동시에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기타비상무이사 자리는 공석으로 유지되
2025-03-27 15:41 김보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