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총 1건 관련기사
회생절차 밟는 홈플러스
메리츠금융 이사회, 고심 끝 DIP 2000억 증액 승인
메리츠금융그룹 이사회가 홈플러스에 2000억원 규모 긴급 운영자금(DIP)을 지원하는 안건을 승인했다. 홈플러스가 파산하는 것보다 회생 절차를 재개하는 게 메리츠금융그룹에 더 도움이 된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DIP 대출을 전액 보증하는 조건도 관철
2026-07-16 16:51 김형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