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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모니터 SM C&C Free
새주인 찾기 전에 이사회 '인적쇄신'
SM C&C가 새주인을 찾고 있다. 카카오의 SM엔터 인수, SM엔터의 비핵심자산 매각 등이 맞물린 결과다. 지난해 주관사를 선정하고 티저레터를 보냈지만 인수자를 찾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영업권 손상으로 수년째 당기순손실을 기록하고 있기도 하다. 이런 가운데 이사회가 빠르
2025-03-12 11:22 김지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