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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M&S 김형조·조준형 투톱, 겸직 엮인 계열 이사회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 지주사 체제의 핵심 역할은 오너 3세인 김동선 사장 외에 사내이사인 김형조 대표와 조준형 전무가 맡고 있다. 김형조 대표는 한화M&S 계열을 대표하는 최고경영자(CEO), 조준형 전무는 계열 최고재무책임자(CFO) 역할을 담당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조준형 전무는 한화M&S 외에 복수 계열사에서
2026-10-19 14:33 감병근 기자
그룹 & 보드 Free
한화M&S 최대주주 오르는 김동선, 이사회엔 이름 없다
한화그룹 오너일가 3형제는 사업 영역을 나눠 사실상 개별 계열을 운영하고 있다. 장남 김동관 부회장은 방산·조선·에너지, 차남 김동원 사장은 금융, 삼남 김동선 사장은 테크·라이프 계열을 맡는 구도다. 김동선 사장은 테크·라이프 계열 지주사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 공개매수를 통해
2026-10-16 09:49 감병근 기자
이사회 모니터
한화그룹, 독립이사 의장 확대…이해상충 '사전검증' 강화
한화그룹이 주요 상장사의 이사회 의장을 독립이사에 맡기며 경영진과 이사회의 역할 분담을 강화한다. 한화솔루션에 이어 ㈜한화가 독립이사 의장 체제로 전환했고 방산·조선 계열사도 같은 방향으로 개편을 추진한다. 의사결정 과정의 독립성을 높이려는 행보로 해석된다. 특히 한화그룹은 주주 간 이해가 엇갈리는 주요 안건을 검증할 수 있는 절차도 보강한다. 독립이
2026-10-14 15:36 박완준 기자
김동선, 한화M&S 최대주주 오른다…1285억 공개매수
한화그룹 오너 3세 김동선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 미래전략총괄 사장(사진)이 지주회사 지분 확대에 나선다. 공개매수 예정 물량을 모두 확보하면 한화에너지를 넘어 최대주주에 오른다. 테크와 라이프 사업을 아우르는 지주회사 출범 두 달여 만에 개인 지분을 늘려 사업전략을 뒷받침할 지배력을 강화하려는 행보로 분석된다. 12일 금융감독원
2026-10-12 15:46 정명섭 기자
김동선 주도 한화M&S 지주사 인정…호텔지분 확보 과제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가 당국으로부터 지주회사 지위를 인정받았다. ㈜한화에서 인적분할돼 출범한 지 두 달여 만이다. 하지만 비상장 자회사인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지분율이 법정 요건에 소폭 못 미친다. 또 자회사가 보유한 다른 계열사 지분 정리도 남아 있다. 향후 지배구조 정비 작업이 이어질 전망이다. 한화M&S는 공정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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