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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남광토건
건축·토목 각자 대표이사 체제 '재정비'
남광토건이 건축과 토목 담당으로 나뉘어 있는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재정비한다. 신승철 전 극동건설 사장을 이달 초 남광토건으로 영입, 토목 부문 대표이사로 새로 선임한다. 남광토건은 이번 리더십 재정비로 주력 분야인 토목 인프라 사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포석이다. 남광토건은 오는 27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새로운 사내이사 두 명을 선임한다. 신임
2026-07-13 14:09 김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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