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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동부엔지니어링 수장 새 건설부문 대표로
HJ중공업이 동부엔지니어링 송경한 대표이사를 새 건설부문 대표이사로 낙점했다. HJ중공업은 건설부문과 조선부문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이 중 건설부문 대표이사가 동부엔지니어링에서 오는 경우가 많았다. 두 회사는 투자 관계로 얽혀 있다. 한국토지신탁과 동부건설이 HJ중공업의 최대주주인 유한회사 지분을 절반씩 갖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토지신탁이 동부건
2026-03-19 16:24 정지원 기자
이사회 분석 한국토지신탁
관계기업 HJ중공업 사외이사 출신 영입
한국토지신탁이 HJ중공업 사외이사 출신이자 재무 전문성을 갖춘 인물을 새롭게 사외이사로 선임해 이사회 전문성을 강화한다. 한국토지신탁은 동부건설과 컨소시엄을 꾸려 HJ중공업에 투자했다. 관계기업과 재무 이해도를 갖춘 인사를 선임해 이사회 의사결정의 전문성을 보강하겠다는 취지다. 16일 한국토지신탁에 따르면 최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심호 전 HJ중공업
2026-03-17 07:51 홍다원 기자
이사회 분석 동부건설
윤진오 사장 3연임…흑자전환 '재신임'
윤진오 동부건설 사장이 세 번째 연임에 성공했다. 오는 3월 말 열릴 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된다. 실적 회복을 바탕으로 경영진에 대한 신뢰를 재확인했다는 평가다. 허상희 부회장 역시 다섯 번째 임기를 이어가게 된다. 동시에 김금옥 여성 사외이사를 처음으로 선임해 성별 다양성을 확보했다. 동부건설은 별도 기준 자산 총계 2조원 미만 상장사로 여성 이사
2026-03-10 11:32 홍다원 기자
이사회 분석 Free
동부건설, 윤진오 사장 2연임…사외이사진 '과반'
윤진오 동부건설 사장이 두 번째 연임에 성공했다. 이달 말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재선임되면서 임기를 이어가게 됐다. 원가율 상승 등 비우호적인 업황에 따라 영업이익이 적자로 전환했지만, 경영 쇄신보단 '안정'에 방점을 뒀다는 분석이다. 반면 견제 기능을 강화했다. 사외이사가 2명에서 3명으로 늘어났고, 반대로 사내이사는 3명에서 2명으로 줄었
2025-03-07 16:29 김서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