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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과점주주 추천 사외이사, 내부 출신으로 재구성
우리금융지주는 과점주주 체제가 자리잡은 이후 독특한 사외이사 구성을 상당 기간 유지했다. 다른 금융지주처럼 교수, 법률가로 이사회 대부분을 채우는 대신 금융·기업인 출신의 사외이사가 주축으로 활동해왔다. 과점주주 별로 추천 사외이사의 출신도 다양했다. 과점주주는 초기에 이사회 업무의 객관성 강화 등을 위해 내부 출신 사외이사를 지양하는 듯 보였다. 하
2026-03-10 14:52 감병근 기자
완전 민영화 이후 커진 내부 인사 영향력
우리금융지주 이사회는 완전 민영화 이후 중대한 변곡점을 맞았다. 과점주주 체제가 유지되고 있지만 늘어난 자체 추천 사외이사와 지주 회장 등 내부 인사들이 그룹에 미치는 영향력이 커지는 구조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그룹 인사권을 쥔 이사회 내 자회사 대표이사 후보 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 등에서 내부 인력은 이미 과반을 확보한 상태다. 향후 과점주주의
2026-03-09 14:15 감병근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Free
과점주주 체제 근간, 연속성 강조된 지배구조
우리금융지주 지배구조는 과점주주 체제를 근간으로 한다. 국내 금융지주 중에서 이러한 지배구조를 갖춘 곳은 우리금융지주가 유일하다. 2016년 예금보험공사의 지분 매각 이후 형성된 과점주주 체제는 지난 10년간 우리금융지주 이사회의 특성을 만든 결정적 요인이 됐다. 우리금융지주 이사회는 과점주주를 대표하는 사외이사가 이사회 구성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형
2026-03-06 08:30 감병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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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법률 전문가로 여성사외이사 선임
미래에셋증권이 안수현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원장을 새 사외이사 후보로 선임했다. 향후 정기 주주총회를 통과하면 공식적으로 사외이사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로써 여성 사외이사 선임 기조를 이어하게 된다. 안수현 원장은 금융과 법률에 해박하다. 그가 합류하면 미래에셋증권 이사회 내에 법률 전문가가 9년만에 복귀하게 된다. 미래에셋증권이
2026-03-04 08:12 김태영 기자
금융지주 지배구조 점검
우리금융 '과점주주' 체제, 선진화 평가 속 견제기능은
국내 주요 금융지주 중에서도 우리금융지주의 거버넌스 체제는 특별하다. 여러 주주가 일정 지분을 나눠 갖는 과점주주 체제를 운영한다. 민영화 과정에서 정부 지분을 매각하며 형성된 구조다. 과점주주 체제는 이론적으로 선진적 경영 형태라는 평가를 받는다. 주주 목소리가 이사회까지 닿을 수 있고 특정 1인의 이권에 맞춰 기업을 경영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때
2026-01-27 15:58 노윤주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