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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바이오 전열 개편, CFO 사내이사 선임…BD 임원 영입
출범 4년 차를 맞은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재무와 수주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조직 개편에 나섰다. 이사회에 CFO를 사내이사로 합류시키며 재무 체력 보강의 신호탄을 쐈다. 뿐만 아니라 최우선 과제인 신규 수주 계약 확보를 위해 대표이사와 손발을 맞췄던 인사들을 사업개발(BD) 조직에 전진 배치했다. ◇강현심 재무부문장 이사회 멤버로, 재무 강화 신호탄
2025-09-09 15:20 김성아 기자
자사주 리포트 Free
롯데지주, 3000억 규모 매각…지배력 강화 포석
롯데지주가 최대주주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보유한 지분보다 덩어리가 큰 자사주 물량을 매각한다.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신규 사업 투자금을 조달하기 위해서다. 매각 대상은 신 회장과 특수관계인으로 한정했다. 신 회장이 일본 롯데홀딩스 측 도움 없이 롯데지주 지배력을 높이려면 자사주 매입에 약 3000억원을 투입해야 한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롯데지주는
2025-04-17 07:10 김형락 기자
이슈 & 보드 Free
롯데지주, 바이오로직스 또 베팅 '관세폭풍 두렵잖다'
롯데지주가 롯데바이오로직스에 또 한 번 유상증자를 결정하면서 미래먹거리를 향한 드라이브를 이어간다.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전방위적 관세폭풍이 불어닥치며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DMO) 시장에도 암운이 드리우지만 아랑곳않는 모습니다. 미국 시러큐스 지역에 확보한 생산 거점에서 일찌감치 매출이 나고 관세 관련 우려를 걷어낼 수 있는 점이 근간에 있다.
2025-03-28 07:18 최은수 기자
롯데지주의 유동성 분기점, 2022년 계열사 투자·지원
롯데그룹의 최정점에 있는 롯데지주는 주력 계열사로부터 배당 등의 자원을 거둬들여 신사업이나 어려운 계열사를 지원하는데 썼다. 다만 화수분 역할을 하던 롯데케미칼의 현금창출력이 저하됨에 따라 롯데지주 역시 재무부담이 가중됐다. 신사업과 계열사 투자에 가장 많은 돈을 쓴 시기는 2022년이다. 롯데칠성음료 우선주 매입, 미니스톱 지분 인수를 위한 코리아세
2024-11-25 08:25 원충희 기자
피플 & 보드 Free
10대그룹 총수일가 취임·승진, 미등기 사례가 '75%'
기업을 쇄신하고 활력을 불어넣는 원천은 '인사'에 달렸다. 재계 10대 그룹 총수일가 구성원들도 새로운 자리를 맡거나 직급이 오르는 등의 변화를 겪는다. 다만 이들 모두가 경영 의사결정 핵심기구인 이사회로 진입하는 건 아니다. 최근 1년간 자산 상위 10개 기업집단 창업주 일가의 취임·승진 사례 24건을 조사한 결과 이사회에 합류하지 않은 '미등기임원
2024-11-19 08:19 박동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