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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삼화콘덴서공업
Strength : 경영성과 Weakness :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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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사회 평가 Free
삼화콘덴서공업, 총점 100점 미만 후퇴…경영성과 과제
삼화콘덴서공업의 이사회 평가 점수가 작년대비 역행하며 총점이 100점 미만으로 떨어졌다. 주요 이유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감소하고 연말 주가가 떨어지는 등 경영성과가 부진했던 영향이다. 지난해 이사회 개최 횟수가 줄어들고 이사회 참석률이 떨어진 것도 평점을 더 부진하게 만들었다. 오영주 회장이 지속 낮은 이사회 출석률을 기록하며 깎아먹었다. theBoa
2025-10-10 07:28 최윤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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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콘덴서그룹, 신규 사외이사에 주거래 은행 출신 재선임
삼화콘덴서그룹이 주거래 은행 출신 인사를 또 사외이사로 영입한다. 작년 한 해 차입금 규모를 대폭 줄인 삼화콘덴서공업과 삼화전기 등 주력 계열사들이 수 년간 이어져 온 주거래 은행 출신 인사의 사외이사 기용 기조를 올해도 이어가는 모양새다. 같은 조직 출신 인사에 이사 자리를 계속 내주는 건 일종의 리스크 관리라는 해석이 나온다. 삼화콘덴서공업은 사외
2025-02-14 13:39 이돈섭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Free
'MLCC 부진' 삼화콘덴서, 사외이사 존재감 '희미'
삼화콘덴서는 사명처럼 콘덴서를 다루는 업체다. 전해콘덴서를 제외한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전력용 콘덴서(FILM) 등의 제품을 생산 중이다. 전체 매출에서 MLCC가 약 50%를 차지한다. 최근 전방산업이 주춤하면서 수익성이 악화했다. 이사회 상태는 더 좋지 않다. 박진 대표가 의장까지 맡고 있는 가운데 전반적인 항목에서 평균 이하로 나타났다.
2024-12-13 09:56 김도현 기자
그레이존 이사회 점검 Free
삼화콘덴서, 오너의 저조한 출석률 의미는
삼화콘덴서는 2018년 말부터 이사회 구성원들의 출석률을 공개하기 시작했다. 두 명의 사외이사 출석률은 수년째 100% 수준이다. 다른 사내이사들도 마찬가지다. 다만 오너인 오영주 회장의 출석률은 14~50%로 절반을 넘은 적이 없다. 계열사 간 사외이사 겹치기도 있었다. 2017~2020년 동안 사외이사로 재직했던 하상봉 전 신한은행 지점장은 계열사
2024-08-08 07:37 원충희 기자
삼화콘덴서, 사외이사는 '신한은행' 출신 고집
삼화콘덴서의 이사회 구성원 8명 중 2명만 사외이사이며 나머지는 오너인 오영주 회장을 비롯해 모두 사내이사다. 별도기준 총자산이 2조원 미만이라 이사회 구성원의 4분의 1만 두어도 무방한 곳이다. 1998년 사외이사 제도 도입 후 은행권 출신들이 그 자리를 맡아왔다. 초창기에는 우리은행의 전신인 상업은행 출신들이 사외이사로 왔지만 2006년부터는 신한
2024-08-07 08:06 원충희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