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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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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흥국생명 Free
사내이사로 '재무통' 아닌 '인사통' 합류한 이유
흥국생명 이사회에 경영지원실장이 합류했다. 흥국생명은 기존에 대표이사와 경영기획실장(CFO)이 사내이사로서 이사회에 참여하는 구조였다. 지난해 기존 경영기획실장이던 김형표 전무가 대표이사로 내정되고, 후임 경영기획실장으로 임원이 아닌 부장이 선임되면서 누가 이사회에 합류할지를 놓고 관심이 쏠렸다. 임원이 아닌 경우 사내이사로 선임되는 게 사실상 어렵기 때문
2026-03-30 07:36 조은아 기자
이사회 분석 신한카드 Free
재일교포 이사 축소 신호탄…거버넌스 재편 속도
신한카드 이사회에서 재일교포 출신 사외이사 비중이 줄어들면서 지배구조 재편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창업주주 기반의 색채는 옅어지는 반면 기업지배구조와 내부통제 역량을 갖춘 전문가 중심으로 이사회가 재구성되는 모습이다. 금융당국이 요구하는 이사회 중심 책임경영 강화 기조와도 맞물린다. 소비자보호와 내부통제를 이사회가 직접 관리하는 구조로의 전환이 본격
2026-03-27 07:47 김보겸 기자
thebell Forum 2026 theBoard Forum Free
"이사회 임원 인사권 행사는 경영 간섭에 가까워"
주주 충실 의무를 명시한 상법 개정 뒤 투자자들이 이사회에 기대하는 역할이 커졌다. 이사회가 기업 경영에 어디까지 개입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도 활발하다. 지난해 KT 이사회가 임원 인사와 조직 개편까지 권한을 행사하려다 국민연금이 제동을 걸기도 했다. 더벨이 서울 중구 소공동 더플라자호텔에서 26일 개최한 '2026 더보드 포럼(2026 theBoa
2026-03-26 16:55 김형락 기자
주주총회 프리뷰
LG화학 주총에 행동주의 펀드 동조 분위기
주주총회에서 LG화학과 맞붙을 예정인 영국 운용사 팰리서캐피탈(Palliser Capital)에 원군이 늘었다. 프랑스 자산운용사인 칼미냑(Carmignac)이다. 칼미냑은 ESG와 적극적인 행동주의를 표방하는 운용사다. 이미 오랫동안 다양한 펀드를 통해 LG화학 주식을 보유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다른 한국 기업들의 주식도 보유하고 있다.
2026-03-25 14:48 김태영 기자
이사회 분석 Free
흥국화재, 테크·고령화 '미래 의제' 정조준
흥국화재가 이사회 지형을 미래 성장 가치 중심으로 바꾼다. 사법 리스크 감시에 주력하던 법조인 대신 인구 변화를 읽고 데이터 기술을 설계할 학계 전문가들을 사외이사 후보자로 선정했다. 보험업을 둘러싼 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려는 전략적 포석으로 읽힌다. 이번 인사는 이사회가 주목하는 경영 의제가 달라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자산운용 효율화와 언더라
2026-03-13 09:42 정태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