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싱가포르"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2026 이사회 평가
에스엘, 독립이사 의장 체제…이사 추천에 최대주주 목소리
에스엘 이사회의 강점은 독립이사에게 의장과 위원장 역할을 맡기고 감사기구의 전문성을 확보한 점이다. 이사회와 감사위원회를 각각 12차례, 11차례 개최했고 해외법인에 대한 채무보증 등 주요 안건도 구체적으로 공개했다. 독립이사의 활동을 점검해 재선임 판단에 활용한다는 방침도 마련했다. 반면 독립이사 후보를 추천하는 위원회에는 최대주주인 대표이사가 참여
2026-10-26 13:44 이돈섭 기자
에스엘, 이사회 참여도 선방…견제기능 개선 여지
에스엘 이사회는 독립이사가 의장과 산하 위원회 위원장을 모두 맡아 경영진과 역할을 나눴다. 이사회와 감사위원회를 활발하게 개최하고 이사들의 전문성을 공개하는 등 운영 기반도 갖췄다. 다만 최고경영자 승계정책과 중장기 주주환원정책을 마련하지 않았고 이사회 자체평가 결과도 공개하지 않았다. 총점은 215점 만점에 131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
2026-10-26 13:43 이돈섭 기자
기가비스, 순현금에 배당 유지…독립이사 출석률 절반 이하
기가비스는 경영성과 4개 지표 가운데 3개에서 만점을 받았다. 보유 현금이 차입금을 웃돌고 주주환원율도 비교 기준의 두 배를 넘었다. 경영성과 평점은 5점 만점에 4.0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2.8점보다 1.2점 높았다. 반면 참여도는 평균에 크게 못 미쳤다. 독립이사 2명은 이사회에 각각 절반 이하만 참석했고 독립이사 교육도 실
2026-10-26 11:19 김지효 기자
기가비스, 경영성과 선방…이사회 운영은 평균 아래
기가비스는 이번 이사회 평가에서 215점 만점에 80점을 받았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63.4점 낮았다. 경영성과만 평균을 웃돌았고 구성과 참여도, 견제기능 등 나머지 5개 영역은 모두 1점대에 머물렀다. 2025년 영업손익이 흑자로 돌아서고 배당을 이어가면서 경영성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반면 이사회는 장기 재직
이사회 분석 SC제일은행
대런 클락 CFO, 상임이사 합류…인적 구성 다변화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 한국 법인 SC제일은행이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이사회 등기 임원으로 선임했다. SC그룹 출신 CFO로 SC제일은행 재무 관리에 힘을 싣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이사회에 합류한 대런 리 클락(Darren Lee Clark) 부행장(사진)은 SC그룹 주요 국가 거점에서 요직을 거쳐 지난해부터 한국에서 활동 중이다. ◇SC제일,
2026-10-21 07:56 신상윤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