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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Strength : 경영성과 Weakness : 평가개선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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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사회 평가
에이피알, 압도적 ‘경영성과’에 정보·견제기능 강화
에이피알은 지난해 유가증권 시장 상장 당시에도 ‘대어급’으로 분류됐다. 당시부터 이미 연간 5000억원을 넘어서는 매출 외형과 1000억원대의 영업이익으로 대기업에 준하는 몸집을 갖췄기 때문이다. 실적만큼은 당시 함께 증시에 들어온 새내기 상장사들 중 압도적이었다는 의미다. 실적 성장세는 상장 2년차인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다. t
2025-08-28 13:58 성상우 기자
에이피알, 평가·개선 시스템 미비 ‘과제’
에이피알의 이사회는 평가 지표 전체에 걸쳐 지난해 대비 상당한 개선이 이뤄졌다. 다만 유일하게 1년새 점수가 하락한 ‘평가개선 프로세스’ 지표는 아쉬운 대목이다. 상장 2년차를 맞아 이사회 구성의 형식적 측면에선 만전을 기한 모습이지만 이사회 자체 및 구성원 활동을 개별 평가하고 그에 따른 개선 프로세스를 시스템화하는 단계까진 나아가지
2025-08-28 13:57 성상우 기자
상장 2년차 에이피알, 전 지표 '확연한 개선'
상장 2년차를 맞은 에이피알은 외형 성장세에 맞춰 이사회 구성·운영 측면에서도 전반적인 개선에 나선 모습이다. 매년 이어가고 있는 준수한 매출·이익 창출 역량 덕분에 경영성과 지표는 2년째 최고점 수준을 유지 중이다. 눈여겨 볼 대목은 정보접근성을 비롯해 구성, 참여도, 견제기능 등 대부분의 지표에서 뚜렷한 평점 상승이 이뤄졌다는 점이다. 다만 유일하게 전
2025-08-27 16:20 성상우 기자
피플 & 보드 Free
뷰티 대장주 꿰찬 에이피알, '3040 이사회' 눈길
K뷰티 대장주 자리를 단숨에 꿰찬 에이피알 이사회에서 경영을 조언하고 있는 사외이사는 누구일까. 에이피알 이사회의 가장 큰 특징은 '젊다'는 점이다. 사내이사 2명과 사외이사 3명 등 이사회 멤버 전원이 1980년대생이다. 코스피와 코스닥, 코넥스 상장사 2637곳 중 이사회 멤버 전원을 3040세대만으로 구성한 기업은 현재 에이피알이 유일하다. 에이
2025-08-19 16:07 이돈섭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Free
에이피알, 구성·정보접근성 미흡…가벼운 규제 영향도
에이피알은 이사회 평가 모델에서 구성과 정보접근성 항목이 약점으로 지목됐다. 이사회 정원과 소위원회 수가 상대적으로 작다는 것도 평점을 낮추는 요인이다. 자산 규모가 적어 상법상 일부 소위원회 설치 및 지배구조보고서 공시 의무 대상이 아니라는 점이 점수에 영향을 미쳤다. 그 외에도 김병훈 창업주가 대표이사와 이사회를 겸직하고 있어 이사회 독립성이 낮다
2024-10-16 09:18 김영은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