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올릭스"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올릭스
Strength : 평가개선프로세스 Weakness : 구성
뉴스
2026 이사회 평가
올릭스, 결과 공개 없는 이사 평가…위원회도 미운영
올릭스는 이사 개개인의 활동을 평가해 보수와 재선임에 반영한다는 원칙을 기업지배구조헌장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보고서에 담았다. 다만 어떤 기준으로 평가했는지와 그 결과 내용 등을 공개하진 않았다. 이사회 전체를 대상으로 한 평가도 찾지 못했다. 이사회 구성원은 7명 중 2명만 독립이사로 꾸려 독립이사 비중이 30%를 밑돌았다. 이사회 안에 위원회를
2026-10-23 09:02 김동현 기자
올릭스, 이사평가 재선임 반영…평가개선만 평균 상회
올릭스는 개별 이사의 활동을 평가해 보수·재선임에 반영한다는 자체 규정을 공개하며 평가개선 프로세스 영역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평가 대상 6개 영역 중 평가개선 프로세스 영역이 유일하게 평균을 웃돌았다. 반면 이사회 안에 위원회를 하나도 두지 않고 최대주주인 이동기 대표가 의장을 맡아 구성 영역은 평균과 격차가 가장 컸다. 이사회는 자주
2026-10-23 09:01 김동현 기자
아델 IPO
상장 앞두고 이사회 새 진용…BD·재무 라인 외부 수혈
코스닥 상장을 앞둔 알츠하이머병 신약 개발기업 아델이 경영진 전열을 새로 꾸렸다. 대표이사를 제외한 사내이사 자리를 모두 새 인물로 채웠다. 재무와 사업개발 등 핵심 보직에 벤처투자와 제약·바이오 출신을 앉히기 위함이다. 창업자의 연구 역량에 외부 인력의 사업개발·재무 경험을 더해 상장 이후 성장 단계에 대비한 것으로 풀이된다. ◇투자 심사역 출신 C
2026-10-20 14:50 김찬혁 기자
셀프 보수 금지 여파
보수안 막힌 뒤에도 월급은 나갔다…해법 찾은 기업들
보수안이 주주총회에서 막힌 뒤 기업들은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보수 지급 근거를 찾았다. 전년도 주총에서 승인받은 한도를 그대로 적용한 기업이 있는가 하면 모회사에서는 대표이사를 무보수로 두고 자회사에서 보수를 지급한 사례도 나왔다. 주주가 제안했던 수준으로 보수 기준을 낮추거나 다시 승인을 받을 때까지 지급 자체를 중단한 기업도 있었다. 같은 보수안
2026-09-09 07:26 김지효 기자
다시 표 모으고 안건 쪼개고…보수안 수습법 제각각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사 보수안이 막히자 기업들은 다시 주주들의 표를 모으기 시작했다. 일부는 의결권 대행업체까지 동원했고, 한 건으로 묶었던 보수안을 이사별로 나눠 다시 표결에 부쳤다. 아예 매년 보수한도를 승인받던 방식에서 벗어나 별도의 임원 보수규정을 새로 만든 곳도 나타났다. 특별이해관계인인 이사의 의결권 행사에 제동이 걸리자 기업들이 주총 승인을 받아
2026-09-08 08:16 김지효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