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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상장사 지배주주 지분율 과반 보유 줄었다
공모에 나서는 신규 상장기업들의 지배주주 지분율이 낮아지고 있다. 공모 후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이 의결권 절반 이상을 쥔 기업이 줄어든 가운데, IPO업계에서는 지분 확보와 더불어 주주분산을 함께 따지는 심사 기류가 강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이날까지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스팩 제외)한
2026-08-10 10:06 정동진 기자
카나프테라퓨틱스 IPO
R&D 전문성 힘 준 이사회…추가 사외이사 선임은 '수순'
코스닥 상장을 앞둔 카나프테라퓨틱스의 이사회 구성은 신약개발 역량 확보에 집중한 실무진 중심 체제다. 사내이사뿐 아니라 사외이사도 단백질 설계 분야 세계적 권위자를 선임하며 전문성을 강화했다. 하지만 향후 코스닥 상장사 요건을 충족하려면 사외이사 1명을 추가로 선임해야 한다. 카나프테라퓨틱스는 상장 이후 이사회 정비를 통해 단계적으로 보강한다는 방침이
2026-01-20 18:14 김찬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