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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cy Radar Free
릴레이 임시주총 열릴까…자사주 처분계획 승인 필요
올 3월 정기주총 시즌이 끝나더라도 당분간 주총 시즌이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자사주 의무 처분을 골자로 한 상법 개정안이 실제 국회 본회의 문턱을 통과할 경우 당장 올해 주총을 개최하고 자사주 처분 계획에 대해 주주 승인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자사주 처분 계획과 다르게 자
2026-02-10 08:17 이돈섭기자
금융지주 사외이사 임기 3년 추진, 현장 목소리는
금융 당국이 금융회사 사외이사의 임기를 3년 단임제로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사외이사가 장기간 연임하면서 금융지주 회장과 '유착 관계'를 맺게 되고 나아가 '참호' 역할을 한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그러나 현실화할 경우 그렇지 않아도 심각한 구인난이 한층 가중될 것이라는
2026-02-09 15:59 조은아기자
금감원, 은행권 사외이사 제도 'IT 보안·소비자보호' 방점
금융감독원이 IT 보안과 소비자보호에 초점을 맞춰 은행권 사외이사 제도를 손질한다. 은행 금융지주 이사회가 각각 IT 보안과 소비자보호에 전문성을 가진 사외이사를 필수적으로 선임할 것을 요청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취임 후 소비자보호 중심의 감독 당국 운영이 예고되긴 했으나 IT 보안
2025-12-10 16:47 최필우기자
금투·보험사 절반, 대표가 이사회 의장 겸직
대형 금융투자회사와 보험사 10곳 중 5곳은 대표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겸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위임원에게도 내부통제 책임을 배분하거나 비상임이사는 아예 책무배분 대상에서 배제하는 등 제도 취지에 맞지 않는 사례도 있었다. 금융당국은 오는 7월 대형 금융투자회사 및 보험사를
2025-05-26 15:25 김보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