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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코오롱인더
Strength : 정보접근성 Weakness : 경영성과
코오롱ENP
Strength : 경영성과 Weakness : 견제기능
코오롱
Strength : 정보접근성 Weakness : 구성
뉴스
2026 통계로 보는 사외이사
하이브리드형 사외이사에 상장사 러브콜 집중
상장사 두 곳에서 사외이사직을 겸직하고 있는 인사들은 단일 분야 전문가보다 산업·정책·시장 경험을 두루 갖춘 '복합형 인재'가 많았다. 특정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은 뒤 다른 업권으로 활동 무대를 넓히거나 기업·공공기관·협회 등을 두루 거친 사례가 적지 않았다. 일정 수준 이상의 성공 경험과 현
2026-06-10 08:11 이돈섭 기자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점검 Free
코오롱인더, 준수율 80%로 '껑충'…리밸런싱 맞춰 '손질'
코오롱인더스트리의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가 개선됐다. 배당 정책과 이사회 구성, 내부통제 체계까지 손질하며 주주친화 경영 기반을 강화한 모습이다. 비주력 사업 정리와 첨단소재 중심의 투자 확대를 추진하고 있는 만큼 시장과 투자자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 사전 정비 작업이라는 해석이다. 변화는 주주와 이사회, 감사기구 전 영역에서 이뤄졌다. 기존에는 배당 절
2026-06-08 10:04 박완준 기자
삼성·SK·LG 출신 몰린다…코스피 이사회는 'CEO 시장'
코스닥 상장사 이사회가 사업가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코스피 상장사들은 대기업 전문경영인과 금융권 최고경영자(CEO)를 적극 영입하는 모습이다. 실제 사업 운영 경험을 중시하는 코스닥과 달리 코스피는 경영 경험에 더해 자본시장과 재무 전문성을 갖춘 인사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업 계열사 출신 인사를 다른 대기업이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사례가 늘면서
2026-06-05 14:41 이돈섭 기자
이사회 모니터 Free
카카오모빌리티, 본사·TPG 소속 이사 교체 '상장·매각 대응'
카카오모빌리티가 최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카카오 본사와 재무적투자자(FI)인 TPG 소속 이사를 1명씩 교체했다. 이사회 멤버로 새로 선임된 신규 이사 둘 모두 기존 인력 대비 풍부한 투자 관련 경력을 지닌 인물들이다. 최근 진행 중인 카카오 CA협의체 규모 축소와 TPG의 엑시트 이슈가 영향을 미친 인사로 풀이된다. 엑시트 방안이 국내외 기업으로의
2026-05-26 08:22 이민우 기자
이사회 분석
코오롱티슈진, TG-C 상업화 목전 '오너·전문가' 체제 구축
올해 처음으로 글로벌 바이오 전문가 중심으로 전열을 갖춘 코오롱티슈진 이사회가 미국 현지에서 첫 회의를 열었다. 코오롱그룹 오너 4세 이규호 코오롱 부회장이 바이오 계열사 이사회에 처음 합류했다는 점도 주목된다. 이 부회장의 사내이사직은 코오롱·코오롱인더스트리·코오롱글로벌 등 그룹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수익 계열사에 한정돼 있었단 점에서 이번
2026-05-19 08:11 최은수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