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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사무국 점검 Free
지주사 사무국 설치…계열사 전담조직 구축
포스코홀딩스는 지주사의 조직을 축소 개편하면서도 이사회 사무국을 기존 부문에서 분리해 독립적으로 신설했다. 지주사 외의 계열사들은 이사회 지원 기능을 전략·기획 조직에 맡겼다. 조사 대상 상장 계열사 6곳 가운데 5곳에서 경영기획이나 경영전략 조직이 이사회를 운영하고 있다. 포스코그룹 이사회 지원체계에는 3인 전담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전
2026-09-04 14:50 허인혜 기자
2026 디렉터스 프로파일
그룹 유일 독립이사 회의체 운영한 홀딩스
포스코홀딩스는 그룹 상장사 가운데 유일하게 독립이사회의체를 운영하고 있다. 이미 이사회 내 주요 위원회를 독립이사만으로 구성한 데서 나아가 독립이사회의체 운영을 활성화하며 독립이사 자체적으로 그룹 내외부 현안을 점검하도록 했다. 반기에 한번씩 열리는 정기회의 외에 추가 임시회의도 급증했다. theBoard는 지난해 12월31일 기준 국내 10대그룹 및
2026-08-21 08:15 김동현 기자
홀딩스·포스코, 그룹 이사회 시너지 연결고리 양대 축
포스코그룹에서 상장 계열사 간 이사회를 연결하는 기타비상무이사직은 포스코홀딩스와 포스코 소속 임원이 담당하고 있다. 지주사인 포스코홀딩스의 사내이사 2명이 직접 그룹 핵심 계열사인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포스코퓨처엠에 기타비상무이사로 포진했다. 중소형 상장 계열사에는 지주사 및 모회사의 사업전략 담당 미등기임원을 기타비상무이사로 배치했다. theBoard는
2026-08-20 15:13 김동현 기자
뚜렷한 기업·금융인 비중, 학계도 경영 경제 선호
롯데그룹이 이사회 구성에서 기업인과 금융, 경영·경제 학계 인물을 중용 중이다. 기업 관련 이력을 지닌 인물이 이사회 의석에 차지하는 비중이 전체 조사대상 10대 기업집단, 4대 금융지주 가운데 3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계열사 이사회 선임 사외이사도 기업인 이력을 가진 인물이 주로 담당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기업인 다음으로는 학계, 금융
2026-08-20 10:10 이민우 기자
그룹 최대 이사회는 홀딩스…계열 사내이사는 CEO·CFO 체제
포스코홀딩스와 산하 상장 계열사는 이사회 사내이사 구성을 다르게 운영하고 있다. 포스코홀딩스는 사내이사진 구성을 그룹 포트폴리오 관리에 방점을 찍은 반면 계열 상장사는 대표이사(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를 2인의 사내이사진으로 선임했다. 포스코홀딩스는 그룹 내 최대 규모 이사진을 꾸린 만큼 이사회 내 위원회도 가장 많았다. theBoard는 지
2026-08-20 08:33 김동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