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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외이사 베네핏 리포트
인터넷은행 3사, 보수는 엇비슷…편익은 제각각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 3사는 사외이사에게 거의 동일한 규모의 보수를 지급하고 있다. 보수 측면에서만 보면 시중은행, 지방금융지주와 비슷한 수준이다. 다만 비금전적 편익에서는 각 인터넷은행별로 색깔이 뚜렷했다. 토스뱅크는 비금전적 편익을 사외이사에게 일체 제공하지 않았다. 카카오뱅크는 단체상해보험, 케이뱅크는 통신비 지원 등 시
2026-04-16 14:26 감병근 기자
이사회 분석 신한은행 Free
'소비자보호위원회' 신설…위원회 모두 7개로
신한은행이 이사회 내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했다. 금융감독원이 지난해 마련한 '금융 소비자보호 거버넌스 모범관행'을 이행하려는 취지다. 앞으로 이사회가 은행의 소비자보호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위원회 신설로 신한은행 이사회 내 위원회 수는 모두 7개로 늘어났다. 신한은행은 이밖에 사외이사 법률·양자역학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면서 다양성을 제고했다.
2026-03-23 07:42 조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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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지주·은행 이사회 반대표, 모두 KB에서 나왔다
지난해 4대 금융지주와 4대 시중 은행 이사회에서는 반대 의견이 딱 세 차례 나왔다. 3개의 반대표 모두 KB금융지주와 KB국민은행에서 나왔다. 국내 금융지주 사외이사들이 매년 '거수기'라는 비판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반대표인 만큼 관심이 쏠리고 있다. ◇9년 만에 나온 이사회 반대표 지난해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금융)
2026-03-18 10:44 조은아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김정태 14년 재임이 보여준 사내이사 주축 구조
하나금융지주 이사회는 다수의 사내이사들이 장기간 활동했다는 점을 주요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지주 회장을 주축으로 하는 사내이사들은 단일 대주주가 없는 지배구조 환경 속에서 이사회 핵심으로 활약해왔다. 이사회는 이 과정에서 지주 차기 리더십을 검증하는 무대 역할도 했다는 평가다. 다수의 부회장급 인사들이 이사회에 배치돼 활약해왔기 때문이다. 다만 최
2026-03-17 15:37 감병근 기자
문화계 인사 중용 기조…자회사 투자와 연관성
한국투자금융지주(한투지주) 이사회에는 문화·콘텐츠 업계 사외이사들이 몸담았다. 여타 금융지주들과 대비를 이루는 부분이다. 다만 줄곧 문화계 인사들이 존재했던 것은 아니고 지주 역사 초기 이후 자취를 감추었다가 최근 들어 재등장했다. 디자인 업계부터 영상, 게임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계 전문가들이 거쳐갔다. 이를 두고 지주사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문화
2026-03-17 10:52 김태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