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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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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26 이사회 평가
한화비전, 독립이사 교육 4번…이사회 평가 기재는 없어
한화비전은 지난해 독립이사 교육을 네 차례 실시했고 정기이사회 안건은 회의 평균 9일 전에 이사들에게 보냈다고 밝혔다. 반면 이사회 활동을 점검하는 장치는 공시에서 찾기 어려웠다. 이사회 평가에 관한 기재는 확인되지 않았고 회사는 독립이사 평가에 정량적인 방법을 쓰지 않는다고 적었다. 참여도 평점은 5점 만점에 4.1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
2026-10-27 15:24 김태영 기자
한화비전, 위원회 재구성에 참여도 평균 웃돌아
한화비전은 이사회 평가에서 215점 만점에 129점을 받았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14.4점 낮았다. 6개 영역 가운데 평점이 100개사 평균을 넘은 곳은 참여도 뿐이다. 분할 뒤 처음 1년을 온전히 보낸 지난해 이사회는 위원회와 규정을 새로 갖추며 자주 모였다. 하지만 평가개선 프로세스와 경영성과는 2.0점에 머물렀
2026-10-27 15:08 김태영 기자
그룹 & 보드
한화 체제 아워홈, 이사회 합류한 구본성 측근
아워홈은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의 주요 계열사다. 작년 한화그룹이 경영권을 확보한 이후 아워홈 이사회는 기존 오너일가가 물러나고 한화M&S 계열 인사 중심으로 재편됐다. 다만 사내이사 3명 중 한화M&S 계열 출신이 아닌 인사도 1명 있다. 기존 오너일가인 구본성 전 아워홈 부회장의 측근으로 분류되는 황광일 아워홈
2026-10-20 13:58 감병근 기자
한화M&S 김형조·조준형 투톱, 겸직 엮인 계열 이사회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 지주사 체제의 핵심 역할은 오너 3세인 김동선 사장 외에 사내이사인 김형조 대표와 조준형 전무가 맡고 있다. 김형조 대표는 한화M&S 계열을 대표하는 최고경영자(CEO), 조준형 전무는 계열 최고재무책임자(CFO) 역할을 담당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조준형 전무는 한화M&S 외에 복수 계열사에서
2026-10-19 14:33 감병근 기자
그룹 & 보드 Free
한화M&S 최대주주 오르는 김동선, 이사회엔 이름 없다
한화그룹 오너일가 3형제는 사업 영역을 나눠 사실상 개별 계열을 운영하고 있다. 장남 김동관 부회장은 방산·조선·에너지, 차남 김동원 사장은 금융, 삼남 김동선 사장은 테크·라이프 계열을 맡는 구도다. 김동선 사장은 테크·라이프 계열 지주사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 공개매수를 통해
2026-10-16 09:49 감병근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