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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경영' 한미반도체, 이사회 감시는 최소화
한미반도체는 곽동신 회장이 확고한 지배력으로 이끄는 기업이다. 이사회를 육각형 지표로 평가해보면 모든 부문에서 현행법이 요구하는 최소한의 기준만 거의 정확히 충족하고 있다. 이상적 거버넌스 구축보다는 오너 중심의 신속한 의사결정을 우선하는 형태다. 산업의 특성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HBM(고대역폭 메모리) 장비는 기술 변화가 빠르고 과감한 결정이
2025-09-03 15:21 고진영 기자
한미반도체, 편향된 육각형…경영성과 빼면 '제자리걸음'
한미반도체는 고대역폭메모리(HBM) TC본더 시장에서 압도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HBM3E 12단 생산용 TC본더의 경우 점유율이 무려 90%를 넘는다. PBR(주가순자산비율) 16배를 넘는 높은 밸류를 인정받는 배경이다. 다만 명성과 비교해 이사회 운영은 아직 기초적 단계를 고수하고 있다. theBoard가 한미반도체 이사회를 육각형 모델로
2025-09-02 15:32 고진영 기자
대법원, 이사 보수 셀프 의결 제동…상장사 대비책 마련해야
기업의 지분을 갖고 있으면서 등기이사로 활동하는 경우 앞으로 주주총회 이사 보수 한도 안건에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게 됐다. 지난달 말 대법원이 이사보수한도 승인 결의에도 개별 이사의 특별 이해관계가 존재한다고 판결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많은 기업의 오너들은 이사회에 이사로 참여하면서 이사 보수 한도 결정에 동참하고 주총에서 의결권도 행사해 온 만큼, 주
2025-05-22 09:00 이돈섭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Free
한미반도체, 신속·효율 우선…밸류로 증명
한미반도체의 이사회는 소수정예 구성을 갖췄다. 오너와 경영진 사내이사 각각 1명, 증권가 애널리스트 출신 사외이사 1명과 금융감독원 검사역 출신의 상근감사 1명으로 이뤄져 있다.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이 반영되는 형태는 아니지만 오너의 의지에 따라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구조다. 이는 시장 변화에 빠른 대처를 가능케 했고 높은 기업가치로
2024-09-19 07:44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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