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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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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사회 평가
한미반도체, 위원회·이사회 평가체계 공백
한미반도체는 이사회 구성과 평가·개선 체계에서 낮은 점수를 받았다. 이사는 3명이고 이 가운데 독립이사는 1명이다. 감사위원회나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비롯해 이사회 산하 위원회도 따로 두지 않았다. 평가개선 프로세스에서도 이사회 자체평가와 독립이사 개별평가가 모두 제도화되지 않았다. 구성 평점은 1.4점, 평가개선 프로세스는 1.7점으로 코스피 시가
2026-10-01 17:06 허인혜 기자
한미반도체, 이사회 활동 활발… 24회·출석률 100%
한미반도체는 이사회 제도 전반에서는 낮은 평가를 받았지만 이사회는 비교적 잦았고 이사들의 출석률도 좋았다. 지난해 이사회를 24차례 열었고 현재 재직 중인 이사 3명의 출석률은 모두 100%다. 주요 투자와 자산 거래도 구체적인 안건명으로 공개했다. 전반적인 평점이 낮았으나 개별 항목에서는 만점을 받은 사례가 있었다. 경영진 보상에서도 주식기준 보상을
2026-10-01 17:00 허인혜 기자
한미반도체, 실적과 이사회 체계 엇갈린 평가
한미반도체의 이사회 평가에서는 경영성과와 이사회 운영체계가 대조를 이뤘다. 수익성과 재무안정성, 주주환원에서는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이사회의 구성과 산하 위원회, 평가·개선 체계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았다. 이사회 평가 총점은 215점 만점에 87점이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56.4점 낮다. 6개 영역 가운데
독립이사 교육 현황 점검 Free
코스피 상위 81곳 중 3곳만 교육 미실시, 사유 살펴보니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기업 중 일부는 작년 독립이사 교육을 한 차례도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11월 신설된 삼성에피스홀딩스를 제외하면 신세계, 한미반도체, 산일전기 등 3곳이 여기에 해당한다. 3곳은 모두 사업보고서에 독립이사 교육 미실시 사유를 기재했다. 한미반도체, 산일전기는 독립이사의 경력과 기업 이해도가 충분하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
2026-08-06 07:32 감병근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속도 경영' 한미반도체, 이사회 감시는 최소화
한미반도체는 곽동신 회장이 확고한 지배력으로 이끄는 기업이다. 이사회를 육각형 지표로 평가해보면 모든 부문에서 현행법이 요구하는 최소한의 기준만 거의 정확히 충족하고 있다. 이상적 거버넌스 구축보다는 오너 중심의 신속한 의사결정을 우선하는 형태다. 산업의 특성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HBM(고대역폭 메모리) 장비는 기술 변화가 빠르고 과감한 결정이
2025-09-03 15:21 고진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