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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뉴스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Free
관료로 회귀, 회장 계보에 드러난 인사 공식
정부는 농협금융의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해 2012년 농협 신경분리(신용과 경제 사업 분리)를 단행했다. NH농협금융지주 출범 이후 이사회 계보를 따라가면 단순한 인사 흐름을 넘어서는 일정한 공식이 읽힌다. 대부분의 시기 회장은 외부 관료 출신이 맡았다. 사내이사는 계열에서 경력을 쌓은 재무관리자가 CFO를 맡으면서 오르는 구조다. 2012년 출범 때와 20
2026-03-26 08:30 안정문 기자
이슈 & 보드
케케묵은 회계처리 이슈, 삼성생명 이사회에 '스포트라이트'
삼성생명 이사회가 타사와 다른 점은 고위 공직자 출신이 많다는 점이다. 그간 학계 인사와 금융 전문가 등으로 사외이사진을 꾸려 온 삼성생명은 2016년 기획재정부 차관 출신의 허경욱 전 주OECD 대사 기용을 시작으로 2018년 강윤구 전 보건복지부 차관과 2019년 이창재 전 법무부 차관, 2021년 조배숙 전 국회의원 등을 영입했다. 2022년에는 유일
2025-09-05 08:10 이돈섭 기자
전직 관료 리포트 Free
산업부는 코스피, 국세청은 코스닥…7급도 사외이사 행
정부 부처별 사외이사 진출 양상도 뚜렷하게 구분됐다. 취업심사 신청 당시 산업통상자원부에 몸담았던 이들은 대부분 코스피 상장사로 향한 반면 국세청 소속은 상당수 코스닥 상장사 문을 두드렸다. 산업부 소속 관료들은 장·차관급 인사가 대부분이었다면 국세청 소속 관료들은 국장급 인원부터 일반 공무원까지 그 범위가 다양한 점도 차이점으로 꼽힌다. 국세청 출신 공무
2025-09-04 08:26 이돈섭 기자
금융회사 전직 관료 챙기기 열심…이례적 커리어도 양산
금융회사도 전직 관료들의 이사회 진출을 돕는 주요 채널이다. 금융회사는 현행법상 상장 여부에 관계 없이 의무적으로 사외이사를 선임해야 하는 만큼 사외이사 자리가 많고 그 자리를 전직 관료들이 활발히 차지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전직 관료 중에서는 검사와 판사 출신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검사 출신 인사 중에서는 공직자윤리위 취업심사 의무 기간 3년 내 3개
2025-09-02 08:28 이돈섭 기자
Board Change Free
삼성생명, 구윤철 장관 후임에도 고위 공직자 선임하나
구윤철 전 삼성생명 사외이사(사진)가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면서 후임에 이목이 쏠린다. 이른바 삼성생명법이라고도 불리는 보험업법 개정안이 국회 발의되면서 입법 리스크를 짊어지게 된 삼성생명 입장에서는 구 전 사외이사 후임으로 유력 고위 공무원 출신을 영입하는 것이 유리할 것이라는 해석이 제기된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구윤
2025-07-02 08:41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