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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대한토지신탁
정계·금융계 사외이사 선임…군 출신 비중 '하락'
대한토지신탁 사외이사진의 군 출신 비중이 25% 수준으로 하락했다. 임기가 만료된 사외이사 두 명을 교체한 것인데 군 출신 임승권 전 사외이사 자리에 정치권 출신 최축호 신임 사외이사를 선임했다. 김성한 iM라이프생명보험 경영고문도 신임 사외이사로 낙점됐다. 결과적으로 군 출신 인사의 비중을 줄이고 법률·군사·정치·금융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균형 잡힌
2026-05-28 15:39 김서영 기자
'군인 출신' 사외이사 선임 기조 이어간다
대한토지신탁의 군인 출신 사외이사 선임 기조가 지속되고 있다. 육군 중령 출신 박준구 사외이사의 후임으로 육군 제3기갑여단장 등을 지냈던 최화식 해외한민족연구소장이 선임됐다. 대한토지신탁의 모회사가 군인공제회라는 점이 사외이사진 구성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대한토지신탁은 지난달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사외이사 선임 안을 의결했다. 박준구
2026-04-07 07:00 김서영 기자
이사회 분석 한국캐피탈 Free
법률 전문가 보강, 옅어지는 군 출신 색채
한국캐피탈이 임기 만료 사외이사를 7개월 만에 교체한다.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이성춘 동국대학교 북한학과 대우교수와 김규현 법무법인 LKB평산 변호사가 추천됐다. 지난해 정부 교체 시기와 맞물리면서 한국캐피탈의 사외이사 인사가 지연됐었다. 이에 기존 김중로·송명순 사외이사가 그간 유임 상태를 이어오다 공식적으로 물러나게 됐다. 한국캐피탈
2026-03-09 17:35 김경찬 기자
이사회 분석 Free
한국캐피탈, 금감원 출신 사외이사 중용…군 출신 비율 유지
한국캐피탈이 신임 사외이사로 김상원 신협중앙회 예금자보호기금 관리위원을 내정했다. 임기 만료를 앞둔 황동하 사외이사의 후임으로 두 인사 모두 금융감독원 출신이다. 한국캐피탈은 금융당국 출신의 사외이사를 선임하는 기조를 이어오고 있다. 기타비상무이사에는 장운호 군인공제회 증권운용본부장이 선임될 예정이다. 육군 출신의 장 본부장의 합류로 군인 출신 이사진
2025-02-28 07:44 김경찬 기자
이사회 다양성 점검 Free
여성 사외이사 '교수'가 대세, 기업인·변호사도 다수
국내 기업들은 사외이사로 교수를 선호한다. 사외이사 결격성 조건을 맞추다 보면 객관성과 전문성 측면에서 교수 후보군이 가장 알맞다. 지난해 상반기 말 theBoard가 코스피 상장사 시가총액 상위 100개 기업에 기용된 사외이사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절반은 대학교수로 나타났다. 셩별을 여성으로 국한해도 이같은 흐름은 크게 바뀌지 않았다. 국내 증시
2025-02-05 07:42 김지효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