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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P그룹, 거버넌스 이원화…연결고리는 권경훈 회장
QCP그룹(옛 큐로그룹) 계열사는 케이파트너스 아래로 직접 지분을 보유한 기업과 사모펀드(PEF) 운용사 큐캐피탈파트너스(이하 큐캐피탈)의 포트폴리오기업으로 양분할 수 있다. 직접 지배 계열사와 큐캐피탈의 포트폴리오기업은 이사회 구성 면에서도 차이점이 뚜렷하다. 양분된 계열사 거버넌스의 연결고리는 QCP그룹의 동일인(총수) 권경훈 회장이다. 권 회장은
2026-05-18 15:17 감병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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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P그룹, PEF로 쌓아 올린 자산 5조
QCP그룹(옛 큐로그룹)이 올해 처음으로 공시대상기업집단에 지정됐다. 계열사 43곳의 합산 자산 규모가 5조원을 넘어선 결과다. QCP그룹의 이번 지정에는 계열사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큐캐피탈파트너스(이하 큐캐피탈)의 영향력이 컸다. 큐캐피탈의 포트폴리오 기업인 두산건설, 초록뱀미디어 등이 그룹 계열사로 인식되면서 전체 자산 규모가 커졌다. 여기
2026-05-15 14:33 감병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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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캐피탈, 초록뱀미디어 이사회 재편 속도
대주주가 교체된 초록뱀미디어가 법률·회계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영입한다. 배임·횡령 등으로 불거졌던 경영 리스크를 차단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초록뱀미디어를 인수한 큐캐피탈은 빠르게 이사회를 손질하고 있다. 최대주주에 오른 직후 사내이사진에 큐캐피탈 측 인사들을 투입했다. 이번 사외이사 후보 가운데 한명인 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장은 큐캐피탈에서 이미
2025-07-15 08:52 안정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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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뱀미디어, 큐캐피탈 체제 이사회 재편으로 '밸류업 기틀'
초록뱀미디어 경영권 매각이 마무리됐다. 사모투자펀드(PEF)운용사 큐캐피탈파트너스(이하 큐캐피탈)이 경영권을 인수하면서 그간 문제가 된 초록뱀그룹과 연결고리는 끊어졌다. 이사회는 큐캐피탈 소속 인사들로 새롭게 채워졌다. 추가로 사외이사 확충, 이사회 산하 소위원회 신설 등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노력을 이어온 만큼 주식 거래재개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2024-12-10 08:16 김지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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