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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외이사 베네핏 리포트 Free
의전 거품 걷은 4대 금융지주, 공시 방식은 차이
4대 금융지주는 국내에서 가장 투명하게 이사회 운영을 하는 기업들로 평가된다. 사외이사에게 제공하는 보수 외 비금전 편익과 관련된 내용도 매년 의무적으로 상세하게 공시한다.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모범관행이 제시된 이후 4대 금융지주는 사외이사에 대한 의전 수준을 전반적으로 낮췄다. 한때 금융권 전반에서 문제가 됐던 사외이사 사무실, 차량 제공 등이 사라
2026-04-13 14:50 감병근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금융지주 첫 주주제안 이사 선임, 추가 동행 예고
JB금융지주는 지난해 말 기준 11인의 등기임원을 중심으로 이사회를 꾸려 운영하고 있다. 2013년 금융지주 출범 후 9인 수준으로 유지하던 이사회는 얼라인파트너스, OK저축은행 등 JB금융지주 2·3대 주주의 추천 인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며 현 11인 체제로 확대됐다. JB금융지주는 기타비상무이사 중에서 대주주인 삼양그룹 측 임원을 제외한 인사를 이
2026-03-23 17:26 김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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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지주·은행 이사회 반대표, 모두 KB에서 나왔다
지난해 4대 금융지주와 4대 시중 은행 이사회에서는 반대 의견이 딱 세 차례 나왔다. 3개의 반대표 모두 KB금융지주와 KB국민은행에서 나왔다. 국내 금융지주 사외이사들이 매년 '거수기'라는 비판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반대표인 만큼 관심이 쏠리고 있다. ◇9년 만에 나온 이사회 반대표 지난해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금융)
2026-03-18 10:44 조은아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소위원회 분석 Free
사외이사 주도 체제, 전략적 선택 따른 상이한 구성
국내 금융지주는 이사회의 효율성, 전문성 등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소위원회를 설치해 운영해오고 있다. 이사회 내 소위원회는 사외이사가 주도하는 구조로 독립성 보장을 중시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이사회 내 소위원회의 구성은 개별 금융지주의 전략적 집중 분야를 판단할 수 있는 지표로도 여겨진다. 각각 운영 중인 소위원회 종류에 차이가 있는 데다 같은 소
2026-01-26 14:35 감병근 기자
D&O 재설계 Free
'2년차' 맞은 D&O 공시, 답변은 기업별로 중구난방
국내 자산규모 5000억원 이상 상장사는 지난해부터 임원배상책임보험(D&O) 가입 여부를 기업지배구조보고서에 포함해 공시하고 있다. 이제 공시만으로도 가입 여부는 확인할 수 있지만 세부 정보값은 아직 들쭉날쭉하다. 여전히 공백이 적지 않은 기업이 있는 반면 해외나 금융사 사례에 근접한 수준으로 정보를 공개하는 곳도 눈에 띄기 시작했다. 2024
2025-12-04 08:57 허인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