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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사지배구조법"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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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금융사 이사회 평가
증권사, 절반 넘게 감사위 전용 교육 없다
증권사 15곳 가운데 감사위원만을 위한 별도 교육을 1회라도 실시한 곳은 7곳이었다. 나머지 8곳은 독립이사 전체 교육 외에 감사위원을 따로 교육한 적이 없다. 교육을 실시한 곳도 대부분 연 1회에 그쳤고 주제는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몰려 있었다. 금융회사지배구조법 강화와 책무구조도 도입으로 감사위원회의 내부통제 감독 역할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별도 교육
2026-07-31 16:14 안정문 기자
더보드 인터뷰
"기업 거버넌스 성패 좌우할 마지막 변수는 '문화'"
"행동주의 펀드 출현은 자본시장의 구조적 흐름 속에서 봐야 합니다. 행동주의에 무조건 맞서거나 무조건 수용하는 접근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이사회가 안건을 영역별로 분류해 기업 가치 제고에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 분석하고 펀드 측에는 회사 판단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중앙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인 전선애 하나카드
2026-07-29 16:34 이돈섭 기자
사외이사 베네핏 리포트 Free
의전 거품 걷은 4대 금융지주, 공시 방식은 차이
4대 금융지주는 국내에서 가장 투명하게 이사회 운영을 하는 기업들로 평가된다. 사외이사에게 제공하는 보수 외 비금전 편익과 관련된 내용도 매년 의무적으로 상세하게 공시한다.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모범관행이 제시된 이후 4대 금융지주는 사외이사에 대한 의전 수준을 전반적으로 낮췄다. 한때 금융권 전반에서 문제가 됐던 사외이사 사무실, 차량 제공 등이 사라
2026-04-13 14:50 감병근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금융지주 첫 주주제안 이사 선임, 추가 동행 예고
JB금융지주는 지난해 말 기준 11인의 등기임원을 중심으로 이사회를 꾸려 운영하고 있다. 2013년 금융지주 출범 후 9인 수준으로 유지하던 이사회는 얼라인파트너스, OK저축은행 등 JB금융지주 2·3대 주주의 추천 인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며 현 11인 체제로 확대됐다. JB금융지주는 기타비상무이사 중에서 대주주인 삼양그룹 측 임원을 제외한 인사를 이
2026-03-23 17:26 김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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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지주·은행 이사회 반대표, 모두 KB에서 나왔다
지난해 4대 금융지주와 4대 시중 은행 이사회에서는 반대 의견이 딱 세 차례 나왔다. 3개의 반대표 모두 KB금융지주와 KB국민은행에서 나왔다. 국내 금융지주 사외이사들이 매년 '거수기'라는 비판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반대표인 만큼 관심이 쏠리고 있다. ◇9년 만에 나온 이사회 반대표 지난해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금융)
2026-03-18 10:44 조은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