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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회장 체제' 택한 청호나이스, 미완 과제 '승계'
청호나이스가 올해 갑작스럽게 작고한 고 정휘동 회장 뒤를 이을 신임 회장으로 그의 아내 이경은 박사를 선임했다. 이를 두고 업계 시선은 전문경영인 체제가 유지될 것인지 여부로 쏠린다. 동시에 정 회장 아들의 청호나이스 지분 승계가 과연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을 것인지도 주목받는 이슈다. 청호나이스는 이틀 전 이사회를 통해 이 회장이 공식 취임했다고
2025-08-20 18:04 김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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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해 쌍방울 신임 사외이사 "이전 거버넌스와는 다를 것"
최근 수년 최대주주 리스크로 어려움을 겪었던 쌍방울이 올 들어 대격변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네이처리퍼블릭에 인수되고 새 지배구조를 맞이하게 됐다. 이사회도 싹 바뀐다.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회장이 사내이사에 오르는 동시에 기존 사외이사 모두가 교체된다. 이 가운데 관료출신인 최광해 전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장(사진)이 신임 사외이사에 올라 눈길을 끌었
2025-02-21 10:06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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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폐지 락앤락, 어피니티 체제 ‘7년’ 이사회 변화는
종합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상장폐지를 앞두고 있다. 2017년 락앤락 경영권을 인수한 홍콩계 사모투자펀드(PEF)운용사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이하 어피니티)가 투자금 회수(엑시트)가 녹록치 않자 공개매수를 통한 자진 상장폐지로 방향을 튼 결과다. 이로써 락앤락은 2010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지 14년 만에 증시에서 퇴장하게 됐다. 락앤락은 1978
2024-12-06 08:16 김지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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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로에 선 광림, 자산 2조 수준 이사회로 변화 시동
광림은 1980년 설립된 이동식 크레인 및 특장차 전문기업이다. 업력만 30년 이상 된 곳으로 2022년에는 특장차 부문의 호조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달성하기도 했다. 하지만 쌍방울 그룹이 위기에 놓이면서 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광림도 그 영향에서 빗겨가지 못했다.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등 주요 경영진의 횡령·배임 사건이 발생하자 한국거래소는 그룹
2024-09-09 08:13 김지효 기자
쌍방울, 사외이사 전원 '회계사'로 이사회 재편
앞으로 약 3개월. 상장폐지 위기에 놓인 쌍방울에게 주어진 시간이다. 쌍방울은 지난해 7월 김성태 전 회장의 횡령과 배임 혐의로 주식거래가 정지됐다. 다행히 한국거래소가 올해 12월까지 개선 기간을 부여하면서 가까스로 상장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상폐가 결정된다면 소액주주들은 피해를 면치 못하게 된다. 쌍방울은 발행주식의 87.96%를 소액주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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