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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안 거버넌스 점검 Free
메리츠증권, 아쉬운 보안투자 규모…중기 계획은 눈길
메리츠증권의 정보보안 투자가 자본규모 대비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기준 자본 7조원을 넘기며 5위에 오른 대형 증권사지만 정보보호 예산은 10대 증권사 가운데 가장 적었다. 정보보호 체계·예산·인력에 대한 공시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점, 이사회에서 관련 내용이 다뤄지지 않았다는 점 등도 아쉽다. 카이스트 출신의 IT전문가가 정보보
2025-11-17 08:37 안정문 기자
삼성증권, 정보보호예산 182억…AI 시대 '대응'
삼성증권이 디지털 전환과 AI 기반 서비스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정보보호 예산을 꾸준히 늘리고 있다. 삼성증권의 2025년 상반기 기준 정보보호 예산은 182억2800만원으로 전년 대비 8.18% 증가했다. IT 예산 대비 정보보호 투자 비중도 평균 10% 안팎을 유지하며 주요 플랫폼 기업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박재호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를
2025-11-11 16:17 홍다원 기자
'해킹 피소' 미래에셋증권, 톱티어 예산에도 사고
미래에셋증권은 통합보고서를 통해 정보보안 현황을 공개한다. 정보보호에 편성한 예산액은 상위 10개 증권사 중 가장 많다. 연 200억원 가량을 정보보호 예산으로 책정한다. 업계 최고 수준이다. 정보보호 최고책임자(CISO)를 선임했고 정보보안 거버넌스를 구축했다. 하지만 전산사고와 해킹 피소 등 사건·사고도 잦다. 전산사고로 금융감독원에게 기관주의 등
2025-11-11 16:13 허인혜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금융 패권 재정비 시대, 주권 확보 절체절명의 상황"
2025년 글로벌 시장의 '패권'은 어디에 있을까.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그 패권이 금융, 그중에서도 토큰증권(STO)과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 자산에 있다고 진단했다. 거대 국가인 미국과 중국이 금융 패권마저 앞서나가려는 지금 우리나라도 서둘러 관련 법제도를 마련하고 시장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위기감이 김 의원뿐 아니라 국회 전반에 퍼져 있다고 했
2025-08-12 14:24 허인혜 기자
"1차 상법개정안은 여전히 동의, 2차 지나친 급물살"
"제가 우리당에서 가장 먼저 상법 개정안에 찬성한 이유는 우리 기업의 지배구조 개선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소액주주가 보호받지 못하는 현실을 외면하기 어려웠습니다. 다만 집중투표제와 감사위원 분리선출은 우리가 충분히 논의하지 않았던 내용인데 급물살을 타고 있다고 봅니다. 관세 등 여러 외풍이 부는 상황에서 2차
2025-08-11 15:14 허인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