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남영우"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국제약품 직접지분 넘긴 남영우…승계 본게임 '우경 85%'
국제약품 오너 3세 승계의 첫 단계인 상장사 직접 지분 이전이 마무리됐다. 남영우 명예회장이 보유한 국제약품 지분 8.58%를 장남 남태훈 대표이사 부회장에게 전량 증여하면서 남 대표는 지분율 10.70%의 개인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다만 국제약품 최대주주는 지분 23.96%를 보유한 비상장사 ㈜우경이다. 우경 지분 85.43%를 여전히 남 명예회장이
2026-10-08 12:55 이기욱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