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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 직접지분 넘긴 남영우…승계 본게임 '우경 85%'

남태훈 10.7%로 개인 최대주주…지배구조 정점 비상장사 지분 이전이 남은 과제

이기욱 기자

2026-10-08 12:5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