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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금융협회 뉴 리더십
멈췄던 여신협 시계, 이동철식 속도전으로 돌린다
이동철 신임 여신금융협회장(사진) 취임과 동시에 그간 멈춰 있던 협회 내부 시계도 빠르게 돌아가기 시작했다. 차기 수장 인선이 8개월간 지연되면서 전임 정완규 회장 체제 하에 사실상 동결됐던 대규모 인사와 조직개편이 본격화할 것이란 관측이다. 회장후보추천위원회 단독 후보 추천으로 강력한 그립력을 확보한 이 회장이 지주 전략통 특유의 속도감 있는 업무
2026-06-17 07:45 김보겸 기자
'10분 압축' 취임식…7년 만의 민간 회장이 던진 메시지
지난 16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여신금융협회에서 열린 제14대 이동철 신임 여신금융협회장의 취임식은 10여분 만에 끝났다. 이날 오전 서면으로 진행된 임시총회에서 선임 안건이 과반 찬성으로 가결되자마자 집무에 들어갔다. 이 회장이 속도감 있게 업무를 추진하는 스타일로 정평이 난 만큼 "취임식도 이동철 답다"는 평가도 나왔다. 통상 진행되는 훈시도
2026-06-17 07:43 김보겸 기자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점검
포스코인터, 지배구조 준수율 86.7%…주주권 강화 박차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이 86.7%를 기록했다. 올해는 집중투표제 도입과 전자주주총회 근거 마련 등을 통해 주주권 보호 관련 제도를 손질했다. 지난해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에 따라 중간배당과 주주환원 정책을 추진하는 가운데 지배구조 정비도 병행하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주주환원 정책과 주주권 보호 장치를 함께 정비하
2026-06-16 08:35 김정훈 기자
금융지주 거버넌스 진화
밸류업이 키운 새로운 플레이어
금융지주 거버넌스를 둘러싼 플레이어가 늘어나고 있다. 과거에는 회장과 이사회, 금융 당국이 지배구조 논의의 중심에 있었다면 이제는 국민연금과 국내외 기관투자자, 행동주의 펀드, 의결권 자문사까지 금융지주 경영 전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금융지주 역시 이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시장의 평가를 주요 경영 과제로 인식하기 시작했다. 밸류업 정책 이후 주
2026-06-16 08:32 조은아 기자
KB금융 회추위 3년의 기록
'회장 후보군' 육성 방점, 승계준칙·세부기준도 수립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가 차기 회장 선임 절차를 밟고 있다. 경영승계 절차에 돌입하기 전 회추위는 회장 후보자군에 대한 복수의 기관을 통한 평판조회, 경영현안 주제 발표회 등을 진행했다. 또 회장 자격요건 세부기준 마련과 경영승계 준칙 제정 등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모범관행 핵심 원칙 이행 근거도 마련했다. ◇상·하반기 걸친 롱리스트 후
2026-06-12 09:59 신상윤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