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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김용범 부회장, 10년째 임추위 참여…계열사와 겹친 사외이사 풀
현재까지의 계보로 보면 메리츠금융지주 이사회에서 불변의 축은 김용범 부회장이다. 인사권을 쥔 임원후보추천위원회도 마찬가지다. 선임 첫해인 2014년부터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에서 활동했고 관련 기능이 임추위로 통합된 2016년 이후 한해도 빠짐없이 소속됐다. 사추위원 전원을 사외이사로 구성하는 금융지주들의 대세를 따르지 않은 셈이다. 임추위 구성원으로서
2026-03-18 16:15 허인혜 기자
D&O 재설계 Free
'90년대 미국 약관' 그대로…한국 약관 변화 필요
국내 임원배상책임보험(D&O)의 뿌리는 1990년대 미국 보험사 혹은 국내에 진입한 해외 보험사의 같은 상품 약관이다. 미국에 D&O가 정착한 지 수십년이 흘렀던 만큼 당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발전된 약관이었기 때문이다. 90년대 같은 약관을 활용했지만 지금 양국의 D&O 현실은 또 다시 동떨어졌다. 미국이 이후 증권 소송 등의
2025-11-26 08:21 허인혜 기자
정보보안 거버넌스 점검 Free
메리츠증권, 아쉬운 보안투자 규모…중기 계획은 눈길
메리츠증권의 정보보안 투자가 자본규모 대비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기준 자본 7조원을 넘기며 5위에 오른 대형 증권사지만 정보보호 예산은 10대 증권사 가운데 가장 적었다. 정보보호 체계·예산·인력에 대한 공시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점, 이사회에서 관련 내용이 다뤄지지 않았다는 점 등도 아쉽다. 카이스트 출신의 IT전문가가 정보보
2025-11-17 08:37 안정문 기자
이사회 분석 메리츠금융지주 Free
내부통제위원회 신설…감시 실효성 강화 방점
메리츠금융지주가 이사회 산하에 내부통제위원회를 설립했다. 개정된 금융회사 지배구조법(이하 지배구조법)에 발맞추기 위한 조치다. 금융당국은 금융사 이사회에 내부통제위원회를 설립하면 관련 시스템과 책임분배가 명확해져 내부통제 감독 기능이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메리츠금융지주는 위원회를 사외이사 전원으로 꾸려 독립성을 강화했다. 특히 위원장이 자회사
2025-09-18 15:15 이지혜 기자
사외이사 보수 리포트 Free
메리츠, 지주 이사회가 ‘중심’…사외이사 연봉도 최고
메리츠금융지주는 메리츠화재해상보험(이하 메리츠화재)과 메리츠증권을 완전 자회사로 두고 있다. 이에 따라 이사회 등 의사결정 구조에 있어서도 메리츠금융지주가 메리츠화재, 메리츠증권 등 자회사보다 중심적 역할을 수행한다. 구조적 우선순위는 사외이사에게 지급하는 보수에서도 드러난다. 지난해 기준으로 메리츠금융지주가 사외이사에게 지급하는 보수는 메리츠화재,
2025-07-30 13:49 이지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