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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생 절차 STX, 7인 →1인 이사회 축소
STX 이사회에 박상준 대표이사 한 명만 남았다. 지난해 말만 해도 이사를 대거 충원해 7인 체제를 만들려 했지만 회생절차를 거치면서 이사회 규모가 오히려 1명까지 줄었다. 앞서 16일 회생계획이 인가되면서 홍라정 기타비상무이사와 김진수·이승찬 독립이사가 한꺼번에 자리에서 물러났기 때문이다. 지난 9개월 STX 이사회의 변화는 회사가 처한
2026-09-17 14:53 조은아 기자
이사회 분석 Free
현대엔지니어링, 매출 60%대 '건축·주택' 힘 덜어냈다
현대엔지니어링 이사회 구성원에 주요 사업본부인 건축사업본부 임원이 빠졌다. 기존에는 플랜트사업본부 출신 CEO와 건축사업본부장, 재경본부장 3인이 이사회 사내이사 자리를 채웠다. 하지만 올해 재무통 출신 CEO가 선임되면서 현대엔지니어링 이사회는 건축사업본부장이 빠지고 플랜트사업본부장과 재경본부장이 합류했다. 올해 이사회는 이례적으로 재무 전문가 2인이 참
2025-01-20 16:46 신상윤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Free
STX, 소규모 이사회 한계…재무 개선도 과제
STX는 상법상의 의무가 비교적 가벼운 자산총계 2조원 미만 상장사다. 규모가 작은 기업인 만큼 이사회 구성도 의사결정의 효율성 제고에 방점을 두고 있다. 이사회 정원이 4명인데다 사외이사도 한 명 뿐이다. 이사회 의장도 최대주주의 CEO인 홍라정 대표이사가 맡고 있다. 소규모 이사회 구성으로 구성 및 참여도, 견제기능 항목에서 미흡한 점수를 받았다.
2024-12-13 09:07 김영은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