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법조"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Board Match up 코스맥스 vs 한국콜마
법률·약학 vs 경영 전략…독립이사 전문성 상이
독립이사를 어떤 전문가로 채우는지는 회사가 이사회에 무엇을 기대하는지 보여준다. 코스맥스와 한국콜마는 이 지점에서 뚜렷하게 갈린다. 코스맥스 독립이사 2명은 법조인과 약학 교수다. 두 사람 모두 최근 1년여 사이 이사회에 합류했다. 한국콜마 독립이사 3명은 경영컨설팅·디지털 전환·전략경영 전문가로, 2021년부터 차례로 선임됐다. 코스맥스가 법률과 과
2026-10-27 17:28 김예린 기자
2026 이사회 평가
펄어비스, 이사회 자가평가 점수까지 공개…독립이사는 3분의 1
펄어비스는 2022년부터 매년 이사회와 독립이사를 스스로 평가하고 그 점수를 사업보고서에 싣는다. 반면 이사 6명 가운데 독립이사는 2명이고 이사회 내 위원회는 사내이사로만 꾸린 ESG위원회 하나다. 215점 만점에 95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48.4점 낮았다. 6개 영역 가운데 평균을 넘은 곳은 평가개선 프로세스
2026-10-27 14:49 김예린 기자
효성, 오너 의장 관여 크고 평가 체계 공백
효성 이사회는 최대주주인 조현준 회장이 의장을 맡고 독립이사 후보를 추천하는 위원회에도 참여한다. 조 회장은 2025년 열린 이사회 8번 가운데 3번 출석했다. 215점 만점에 110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33.4점 낮았다. 6개 영역 가운데 평균을 넘은 곳은 경영성과 하나다. 이사회와 독립이사를 평가하는 체계가
2026-10-26 13:26 김예린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이사회로 간 여성인권 활동가 "다른 목소리 낼 수 있어야"
법정에서는 진실을 밝히려 힘썼고 여성인권 현장에서는 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이들의 편에 섰다. 기업 이사회에 들어간 뒤에도 조현욱 변호사(사진)는 경영에 협조하면서도 합리적인 의사결정이 이뤄지도록 이사로서 주의를 소홀히 하지 않았다. 안건 자료가 충분한지, 회사 경영과 주주 이익 보호를 함께 고려한 결정인지, 소수주주나 조직 안의 여성이 배제되지는 않는지를
2026-10-26 08:33 조은아 기자
CJ, 총점 평균 밑돌아…견제기능만 4점대
CJ 이사회가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에 못 미치는 평가를 받았다. 215점 만점에 138점으로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5.4점 낮았다. 6개 평가 영역 가운데 4점대 평점을 받은 영역은 견제기능 하나였다. 영역별로는 명암이 뚜렷했다. 견제기능은 100개사 평균을 크게 웃돈 반면 평가개선 프로세스는 평균보다 1점 넘게 낮았다. 이
2026-10-22 15:01 김태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