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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외이사 역할 강조하는 금감원…지방지주로 교육 확대
금융감독원이 지방금융지주와 손잡고 사외이사 역량 강화에 나선다. 지배구조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사외이사 교육을 확대하고 맞춤형 프로그램도 도입한다는 구상이다. 금감원이 지방금융지주까지 사외이사 교육을 확대하면서 금융권 지배구조를 둘러싼 감독 기조가 한층 강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단순한 교육 지원을 넘어 이사회 기능 정상화와 책임 경영을 유도하겠다는
2026-04-29 11:00 조은아 기자
주주총회 프리뷰 Free
BNK금융, ISS 찬성·이사회 개편에 빈대인 연임 청신호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 ISS(Institutional Shareholder Services)가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사진)의 CEO 선임에 대해 찬성하며 연임 성공의 분수령을 넘었다. 이번 권고는 역대 최대 실적 달성과 글로벌 평균을 웃도는 총주주수익률(TSR) 등 견고한 재무적 성과와 주주환원 정책이 바탕이 됐다. 외국인 투자자 지분율이 40%를 상
2026-03-16 14:18 김영은 기자
Board Change
BNK금융, 라이프운용 주주추천 후보에 이남우 교수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을 이끌면서 국내 자본시장 개선을 피력해 온 이남우 연세대 국제대학원 객원교수(사진)가 BNK금융지주 주주추천 사외이사 후보에 올랐다. BNK금융을 대상으로 주주 행동주의를 전개해 온 라이프자산운용이 폐쇄적인 이사회 거버넌스를 개선하고 궁극적으로 주가를 부양시키기 위해 이 교수를 낙점했다. BNK금융의 주요 주주명단에는 롯데그룹과 국민연금
2026-02-26 17:53 이돈섭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임추위 변화 살펴보니…지역 연고에서 다양성 확대로
BNK금융지주의 회장 승계는 지주 출범 이후 여섯 차례 이뤄졌다. 성세환·김지완 전 회장이 각각 한 차례 연임했고 빈대인 회장도 연임 결정을 앞두고 있다. 승계 시기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 이름을 올린 인물들을 추적하면 추천인 구성 면면의 변화가 보인다. 초반에는 부산·경남 등 지역 연고가 두드러졌다. 일부 사외이사와의 학연도 확인된다. 시간이 지날수록
2026-02-03 15:19 허인혜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Free
전문성 vs 참호 구축…사외이사 선임 딜레마
금융지주 이사회 구성원은 법적으로 독립성과 전문성을 모두 갖춰야 한다. 이사회 멤버들의 전문성을 흠잡기는 어렵다. 금융계에 오래 몸담거나 관가에서 업력을 쌓고, 학자로서 관련 연구를 깊게 이어온 이들이다. 전직 금융당국 고위급 임원이나 대형 로펌의 변호사, 회계법인 대표, 관련 학문의 교수들이 주를 이룬다. 금융지주들은 전문성을 독립성의 근거로 자주 활용한
2026-01-12 15:27 허인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