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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씨앤씨, 합병 완료…이사회 '3인 체제' 유지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추진해 온 스토리 부문 자회사 합병 작업이 마무리됐다. 통합법인 삼양씨앤씨는 피합병법인들의 주력 사업목적을 그대로 받아 안았지만 이사회는 인원 추가 없이 기존 체제를 유지하며 경영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양씨앤씨는 이달 1일 인타임과 필연매니지먼트에 대한 흡수합병 등기를 마쳤다. 이에 따라 인타임과 필연매니지먼
2026-10-20 06:59 서지민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