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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집단 톺아보기 삼양그룹 Free
삼양홀딩스, 확장기에도 '안정 지향적' 재무 운영
삼양그룹은 5년 단위로 중장기 사업 계획을 짠다. 2021년 발표한 5개년 계획을 달성하기 위해 국내외 반도체 소재, 스페셜티(고기능성) 화학 기업을 인수·합병(M&A)하면서도 보수적 재무 운영 기조를 유지했다. 외형 확장을 위한 투자금을 차입하더라도 차입금 의존도는 30%대로 관리한다. 순차입금은 현금 창출력으로 2~3년 안에 상환할 수 있는 선까
2025-11-21 16:08 김형락 기자
Board Change Free
OCI, 재무 임원 대표 겸직 체제 종결
OCI가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 2인 각자 대표 체제를 끝내고 CEO 단독 대표 체제로 리더십을 재편했다. 당분간 CFO를 두지 않고, 자금과 회계·세무 담당 임원을 두는 형태로 조직을 운영한다. 내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진을 보강할지도 관심사다. OCI는 지난 1일 김유신 부회장(CEO)·김원현 사장(CFO) 각자 대표 체
2025-11-04 15:25 김형락 기자
thebell League Table 2025 이사회 평가 Free
상위권 포진 현대백화점그룹, 내부 평가체계 '눈길'
지주회사 체제로 지배구조를 개편하고 있는 현대백화점그룹 주요 계열사들이 이사회 평가에서 나란히 높은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지주사 요건을 갖추기 위한 자회사 지분 취득과 밸류업 노력 등이 전반적인 이사회 투명성과 주주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톱 10위권 안에 지주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와 중간지주사인 현대홈쇼핑이 이름을 올렸다. 현대백화점그룹은 내부
2025-10-24 09:58 홍다원 기자
공동 9위 고려아연…경영권 분쟁이 이끈 선진화
고려아연이 2025년 이사회 평가에서 총점 195점을 기록해 전체 9위에 올랐다. 지난해에는 10위권 밖에 머물렀었지만 1년 만에 무려 29점을 끌어올리며 점수가 대폭 상승했다. 특히 역설적으로 경영권 분쟁을 겪으면서 영풍과 MBK파트너스 공세에 대비하기 위한 이사회 선진화가 점수를 끌어올렸다. 고려아연은 오너 의장에서 사외이사 의장으로 교체하고 외국인 사
2025-10-22 15:50 홍다원 기자
HD현대중공업, 경영성과 앞세워 조선3사 선두로
HD현대중공업이 2025 이사회 평가에서 국내 조선3사(HD현대중공업·한화오션·삼성중공업) 중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 1년 사이 순위를 94단계 끌어올리며 전년도 3사 중 최고점을 받은 삼성중공업을 제쳤다. 1년 사이 20점이 상승한 경영성과 지표의 호성적 덕분이다. 다만 HD현대중공업은 6개 공통지표 중 구성과 참여도, 견제기능 등 3개 지표에서는
2025-10-22 09:29 강용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