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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김희철 CFO 체제, 중앙집권적 재무 정책 '강화'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사회에 소속되어 있지 않다. 그러나 그룹의 재무 정책을 진두지휘하는 핵심적 C-레벨 임원으로 분류된다. 여러 계열사 이사회에 참여해 의결권 등을 행사한다. CFO가 계열사 이사회에 직접 참여하는 것은 자회사의 재무 운영을 중앙집권적으로 조율하겠다는 네이버의 전략적 의지를 보여준다. 이런 기조는 김희철 CFO 체제 아래
2025-06-24 14:50 이지혜 기자
피플 & 보드 Free
김준구 네이버웹툰 대표, '겸직'으로 본 만화가 사랑
김준구 웹툰엔터테인먼트 대표(사진)는 네이버 안에서 웹툰·웹소설 등 스토리 콘텐츠 사업을 태동시키고 총괄 자리에 오른 인사다. 네이버웹툰, 문피아 등 16개 계열사의 이사를 겸직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동한다. 특이한 것은 비계열사인 '더그림엔터테인먼트'에도 이사직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여기는 인기 웹툰작가 박태준의 웹툰 스튜디오다. 계열사에만 겸직하는
2025-01-24 13:52 원충희 기자
FI 이사 없는 네이버, 스노우 계열사만 예외
고속 성장한 혁신기업 이사회에는 재무적 투자자(FI)를 대변하는 이사들이 심심찮게 보인다. 성장가치를 보고 투자한 사모펀드, 벤처캐피탈 등의 투자자들이 자금집행 여부를 감독하기 위해 이사회에 한자리씩 차지하고 있는 게 일반적이다. 네이버의 경우 국내 대표 인터넷 대기업임에도 불구하고 그룹 이사회에 FI를 대변하는 이사가 거의 보이지 않는다. 투자유치
2024-10-08 08:09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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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사업 외연확장에 안건 상위단어 '유상증자'
네이버는 인터넷 검색포털 사업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꾸준히 사업 외연을 확장하는데 주력했다. 이사회가 심의한 안건 명칭에 등장한 키워드에서 단서를 찾을 수 있다. 지난 3년 6개월간 표결한 116개 의안 중에서 '유상증자'를 제목에 기재한 안건이 10건을 기록하며 상위 단어에 올랐다. 스노우, 네이버랩스, 웹툰엔터테인먼트 등 계열사를 겨냥한 자금 지
2024-10-08 08:09 박동우 기자
네이버, 계열사 재편에 이사회 겸직 줄어든 CFO
네이버는 최고재무책임자(CFO)가 등기이사에 속하지 않는다. 다만 C레벨 임원으로서의 중요성이 돋보이는 부분이 있는데 계열사 겸직이다. 다수 주요 계열사 이사회에 들어가면서 겸직 수가 상당히 많은 직책이다. 이전 박상진 CFO(현 네이버파이낸셜 대표) 때는 물론 현 김남선 CFO도 마찬가지다. 다만 김 CFO 때부터는 겸직 수가 점차 줄었다. 박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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