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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과점주주 추천 사외이사, 내부 출신으로 재구성
우리금융지주는 과점주주 체제가 자리잡은 이후 독특한 사외이사 구성을 상당 기간 유지했다. 다른 금융지주처럼 교수, 법률가로 이사회 대부분을 채우는 대신 금융·기업인 출신의 사외이사가 주축으로 활동해왔다. 과점주주 별로 추천 사외이사의 출신도 다양했다. 과점주주는 초기에 이사회 업무의 객관성 강화 등을 위해 내부 출신 사외이사를 지양하는 듯 보였다. 하
2026-03-10 14:52 감병근 기자
자사주 소각 딜레마
증권가 인센티브 다변화 시동…역대치 주가 돌파 관건
자사주 소각 의무를 담은 개정 상법이 최근 시행되면서 상장사들이 자사주 전략을 재편하고 있다. 기존 자사주를 전부 소각하기보다 일부를 임직원 보상에 활용키로 하면서 새로운 보상 체계를 도입하는가 하면 자사주 의무 소각 예외 조항 중 경영상 목적을 들어 자사주 유동화 계획을 세우기도 한다. 증권업계에서도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오랜기간 구사해 온 현금 중심
2026-03-10 08:23 이돈섭 기자
직종 다양한 사외이사, 국내 대학 출신은 공통점
우리금융지주 이사회는 과점주주 체제를 근간으로 운영돼왔다. 개별 과점주주가 추천한 사외이사가 이사회 주축인 탓에 구성원 간 학연, 지연, 직장 등 연결고리는 사실상 없다고 볼 수 있다. 다만 다양한 직종 출신인 사외이사들은 해외 자본이 추천한 인사들을 제외하면 국내 대학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과점주주 체제 출범 직후에는 중장년 남성 위주로
2026-03-06 10:58 감병근 기자
코리안리 우호지분 '내부 대물림'…핵심 이사직도 계승
코리안리재보험의 장기 조력자인 이필규 기타비상무이사가 보유 지분 상당수를 아들인 이진형 상무에게 증여한다. 우호 세력인 이필규 이사가 지닌 지분은 오너 일가의 비교적 낮은 지분율을 보완하는 축으로 분류됐다. 이진형 상무는 이필규 이사가 26년 넘게 지켜온 이사회 내 기타비상무이사도 계승받을 예정이다. 코리안리에서 23년간 다양한 실무를 경험한 이 상무
2026-02-11 13:57 정태현 기자
D&O 재설계 Free
'2년차' 맞은 D&O 공시, 답변은 기업별로 중구난방
국내 자산규모 5000억원 이상 상장사는 지난해부터 임원배상책임보험(D&O) 가입 여부를 기업지배구조보고서에 포함해 공시하고 있다. 이제 공시만으로도 가입 여부는 확인할 수 있지만 세부 정보값은 아직 들쭉날쭉하다. 여전히 공백이 적지 않은 기업이 있는 반면 해외나 금융사 사례에 근접한 수준으로 정보를 공개하는 곳도 눈에 띄기 시작했다. 2024
2025-12-04 08:57 허인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