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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신영증권 Free
신임 사내이사에 금정호 사장, 7인 체제로 확대
신영증권 이사회가 기존 5인 체제에서 7인 체제로 확대됐다. 이번에 열린 정기 주주총회를 기점으로 사내이사와 사외이사 인선에 변동이 생기면서다. 사내이사는 기존 원종석 회장과 황성엽 사장에 더해 금정호 사장이 새롭게 선임되며 2명에서 3명으로 늘었고 사외이사도 3명에서 4명으로 증가했다
2025-06-23 08:08 이지혜기자
내부통제위원회 신설…홈플러스 사태 '교훈' 해석도
신영증권이 내부통제와 위험관리 체계를 정비한다. 이사회 산하에 내부통제위원회를 신설하는 등 정관 변경 안건을 정기 주주총회에서 의결할 예정이다.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이사회의 내부통제 기능을 강화하려는 의도다. 신영증권이 홈플러스 사태를 의식했을 수 있다는 관측
2025-06-11 08:35 이지혜기자
지배구조 분석 신영증권 Free
자사주만 51%, 소각 못하는 이유
신영증권은 2007년 코리안리와 상호주주 동맹을 맺기 전만 해도 오너 가문의 지분이 21% 수준이었다. 지배력이 탄탄하지 않았기에 코리안리를 우군으로 맞이했다. 하지만 지난해 전환우선주(CPS)를 모두 보통주로 전환하면서 얘기가 달라졌다. 자사주가 51%에 이르자 의결권(유통주식)
2025-04-18 11:28 원충희기자
하우스 분석 신영증권 Free
IB 명가 일등공신, 컨트롤타워 지휘한다
신영증권의 컨트롤타워가 새 단장에 돌입했다. IB 부문을 총괄했던 금정호 전 부사장이 연초 임원 인사를 거쳐 사장으로 승진할 예정이다. 오는 6월 개최될 정기 주주총회에서 신임 사장으로 최종 발탁될 것으로 관측된다. 이로써 기존의 황성엽 사장과 금정호 신임 사장이 2026년 상반기
2025-02-24 14:25 권순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