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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캐피탈, 4년 만에 여신협회 이사회 재진입
산은캐피탈이 4년 만에 여신금융협회 이사회 멤버로 재진입했다. 자산 및 자본 규모 기준 상위사에 새롭게 이름을 올리면서다. 기업금융과 투자금융을 중심으로 한 공격적인 성장세가 업계 내 대표성 확보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이에 따라 양승원 산은캐피탈 대표가 1년간 이사회 멤버로 활동한다. 한편 이사회 개편 과정에서 신기술금융사(신기사)들의 비중 확대 요구
2026-04-17 16:29 김보겸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이사회 존재 이유는 더 나은 퍼포먼스"
체질을 바꾸고 있는 기업의 이사회는 어떤 모습일까. 사업 재편과 실적 부진, 주가 하락이 동시에 맞물린 상황에서 이사회가 내려야 하는 판단은 어려울 수밖에 없다. 최근 수년 사이 대대적인 사업 구조 개편 작업을 진행 중인 SKC는 이 질문이 가장 첨예하게 드러나는 기업 중 한 곳이다. 최근 경기도 과천시 소재 유클릭 사무실에서 만난 김정인 SKC 사외이사(
2026-04-16 15:50 이돈섭 기자
주주총회 의결권 리뷰 Free
율촌화학, 유일한 과대배당 지적…3년 연속 반대표
국민연금이 농심그룹의 포장재 제조·판매 계열사인 율촌화학의 재무제표 승인 안건에 반대했다. 과대배당이 그 이유다. 율촌화학은 3년째 해당 논란에 휩싸여있다. 율촌화학은 지난해 별도기준 52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는데 주총을 통해 62억원을 배당금으로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순이익보다 큰 규모의 배당금을 지급하기로 한 것이다. 이같은 흐름은 5
2026-04-16 08:22 안정문 기자
신한지주, 자회사 이사 선임에서 드러나는 올해 '키워드'
신한금융 역시 다른 금융지주와 마찬가지로 지주 임원들이 자회사 기타비상무이사를 겸직하고 있다. 자회사 이사회에 참석하며 지주와 계열사의 가교 역할을 한다. 신한금융에서 지주 임원이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는 자회사는 전체 14개 가운데 13개에 이른다. 지분율이 75%인 제주은행만 예외다. 매년 조금씩 선임 기조가 달라지는데 올해는 특히 그룹 차원의 AI
2026-04-10 07:58 조은아 기자
저평가 팩터 점검 Free
오너와 인연 깊은 사외이사, 소마젠 이사회 독립성 희석 요인
코스닥 상장사 소마젠 주가는 상장 직후 급격한 우하향 그래프를 그린 뒤 수년 간 반등 기회를 찾고 있지 못하다. 소마젠은 유전체 분석 서비스로 매년 매출 규모를 키우면서 순손실 규모도 줄여나가고 있지만 저평가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저평가의 한 원인으로 거버넌스 이슈도 제기된다. 감사위원을 맡고 있는 사외이사가 오너와 직간접적 인맥 구조를 형성
2026-04-09 15:37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