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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뉴스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Free
서울대 견주는 지역거점 대학 비중
iM금융지주의 역대 사외이사 학맥은 iM금융지주의 역사와 닮았다. 지역거점 금융지주에서 전국 대상의 종합 금융그룹을 표방하며 정체성 변화를 시도하는 만큼 지역거점 대학 출신과 서울대학교 출신이 혼재돼 있다. 서울대학교와 지역거점 대학의 비중은 각각 전체 사외이사의 3분의 1에 해당했다. 역대 회장들과의 학맥도 눈에 띈다. 4인의 전현직 회장 중 3인이
2026-03-24 08:20 허인혜 기자
피플 & 보드 Free
권봉석 LG 부회장, 화학·전자 신설 보상위 참여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함께 지주사 LG의 대표를 맡고 있는 권봉석 부회장이 계열사의 인사·보상 의사결정에 참여한다. LG화학과 LG전자가 신설한 보상위원회에 양사 기타비상무이사인 권 부회장이 위원 명단에 이름을 올려 계열사 내 활동 반경을 넓혔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LG와 LG화학, LG전자 등 그룹 3사는 지난해 말 이사회 의결을 통해 보상위원
2026-03-20 09:56 김동현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서울대 출신 상수, 회장 학연도 시기별 부각
하나금융지주 이사회에서 주축이 되는 학맥은 서울대학교다. 이사회가 법조계, 학계, 회계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만큼 국내 최고 학부인 서울대학교 비중이 높아진 것으로 파악된다. 서울대학교 출신을 주축으로 두고 시기 별로 이사회 내 특정 학맥이 부각되는 모습도 나타난다. 하나금융지주 이사회가 사내이사인 지주 회장을 중심으로 운영된 부분이 영향을
2026-03-20 08:10 감병근 기자
이사회 분석 Free
신제윤 오니 고승범 맞불, 삼전·하닉, '금융거물' 전성시대
SK하이닉스가 고승범 전 금융위원장을 사외이사로 영입한 데 이어 그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하는 방안까지 고려하고 있다. 현실화되면 하영구 블랙스톤 한국법인 회장이 의장에서 물러난 지 약 1년 만에 중량감 있는 포메이션을 구축하게 된다. 반도체사업의 라이벌인 삼성전자의 이사회와 비교되는 부분이다. 삼성전자는 작년 3월 신제윤 전 금융위원장을 의장으로 선
2026-03-11 15:49 김경태 기자
과점주주 추천 사외이사, 내부 출신으로 재구성
우리금융지주는 과점주주 체제가 자리잡은 이후 독특한 사외이사 구성을 상당 기간 유지했다. 다른 금융지주처럼 교수, 법률가로 이사회 대부분을 채우는 대신 금융·기업인 출신의 사외이사가 주축으로 활동해왔다. 과점주주 별로 추천 사외이사의 출신도 다양했다. 과점주주는 초기에 이사회 업무의 객관성 강화 등을 위해 내부 출신 사외이사를 지양하는 듯 보였다. 하
2026-03-10 14:52 감병근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