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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 영향력 밖' 리스크 직면
더본코리아는 2024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당초 유명 방송인 백종원 대표 덕에 쉽게 화제의 중심에 서 왔었는데 상장 후엔 크고 작은 리스크가 촉발하는 국면에선 오히려 이 구도가 역효과를 내는 모습이다. 설립 30년 외식업에 전념한지 20년이 넘은 더본코리아가 직면한 부정적인 상승효과를 끊어낼 방법은 여전히 백 대표의 개인기 말곤 보이지 않는다. 아직
2025-03-07 15:59 최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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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고희 바라보는 '서정진' 사내이사 '2년 더 한다'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의 경영참여가 2년 더 이어진다. 2021년 경영 은퇴를 선언했던 서 회장은 2023년 강력한 리더십 필요성을 언급하며 2년 만에 복귀했다. 당초 '2년'이라는 제한된 임기를 제시하며 70세엔 은퇴해야 한다고 선언했던 것과는 다른 기조다. 통합 셀트리온과 셀트리온제약의 성장 그리고 신약개발에 있어 여전히 강력한 오너십이 필요하다
2025-02-25 17:38 정새임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최광해 쌍방울 신임 사외이사 "이전 거버넌스와는 다를 것"
최근 수년 최대주주 리스크로 어려움을 겪었던 쌍방울이 올 들어 대격변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네이처리퍼블릭에 인수되고 새 지배구조를 맞이하게 됐다. 이사회도 싹 바뀐다.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회장이 사내이사에 오르는 동시에 기존 사외이사 모두가 교체된다. 이 가운데 관료출신인 최광해 전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장(사진)이 신임 사외이사에 올라 눈길을 끌었
2025-02-21 10:06 김현정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Free
신풍제약, 평균 하회 점수...평가 개선 '1.1점'
신풍제약은 오너리스크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장원준 전 대표는 9월 비자금 조성 혐의로 징역 1년6개월을 선고받고 구속됐다. 이사회 평가 전반에서도 아쉬움을 남겼다. 이사회 의장은 대표이사이고 소위원회는 감사위원회 하나 뿐이다. 사외이사 가운데 물의를 일으킨 인물도 있다. 손익 관련 지표는 대부분 KRX300 평균치를 밑돌았다. ◇225점
2024-11-07 14:14 안정문 기자
그룹 & 보드 Free
복귀한 이동채, 에코프로 '송호준' 체제에 모이는 눈
에코프로그룹의 지주사인 에코프로 이사회를 이끄는 이는 송호준 대표다. 2022년 12월 선임된 송 대표는 대표이사로 선임된 동시에 이사회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됐다. 다만 에코프로는 아직 사외이사를 의장으로 선임하는 수준까지는 가지 못했다. 올해로 설립 26주년을 맞는 에코프로는 창립 이후 20여 년간을 이동채 현 상임고문이 등기이사이자 의장으로 그
2024-11-04 08:08 김슬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