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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 Change Free
대한해운, 이사회에 모그룹 재무실장 배치
대한해운이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사내이사 선임을 추진하고 있다. 주주총회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된다면 SM그룹에서 재무를 총괄하는 임원이 대한해운 이사회에 합류하게 된다. 한동안 대한해운은 우오현 그룹 회장과 사장만 사내이사로 두는 기조를 이어왔지만 이번 인선을 통해 과거 체제로 회귀하는 모습이다. 과거 대한해운 이사회는 그룹 임원도 사내이사로 참여하는 구조
2025-08-12 14:22 이지혜 기자
그룹 & 보드 Free
우오현 SM 회장, 이사회 사내이사 겸직 행렬 이어갈까
SM그룹의 우오현 회장이 계열 이사회 사내이사 겸직을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재계에서 SM그룹은 총수의 이사 등재 기업이 가장 많은 축에 속한다. 한쪽에서는 과다 겸직으로 이사의 성실 의무를 게을리할 수 있다는 비판을 제기하기도 한다. 사외이사 임기 만료로 교체 수요가 있는 계열사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M그룹 상장사 보드진에는 광주·전남 지역
2025-03-06 15:45 이우찬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Free
대한해운, CEO가 틀어 쥔 사외이사…독립성 취약
대한해운은 재계 30위 SM그룹의 양대 사업축 중 하나인 해운부문 대표 계열사다. 올 10월 말 기준 대한해운의 최대주주는 SM상선이고 삼라마이다스가 SM상선을, 우오현 SM그룹 회장과 우기원 SM하이플러스 대표가 삼라마이다스를 지배하는 구조다. 대한해운은 대표이사(CEO)가 이사회 의장에 더해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까지 겸직하는 구조를 이어가고
2024-11-13 08:14 김현정 기자
이슈 & 보드
'자금이동' 활발한 SM하이플러스, 내부거래 감독은
SM그룹 산하 비상장 계열사 SM하이플러스는 '자금 이동'이 활발한 기업이다. 안정적 현금 동원력을 발판 삼아 배터리 신사업 계열사 SM벡셀 주식을 계속 사들였다. 최근에는 대한해운 지분을 SM상선에 넘겨 1000억원 넘는 현금도 확보했다. 계열사간 거래 행위가 잦지만 이사회 인적구성을 살피면 내부거래를 제3자 시각에서 감독하는 기능이 약하다. 그룹
2024-11-11 07:35 박동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