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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원아시아 연결고리 지목 '김도현 사외이사'
고려아연과 영풍-MBK파트너스의 경영권 분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고려아연과 사모투자펀드(PEF)운용사 원아시아파트너스(이하 원아시아)의 관계를 향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원아시아는 누적운용금액(AUM) 5000억을 훌쩍 넘긴 중형급 이상 PE지만 관련 업계에서도 은둔의 운용사로 여겨지는 곳이다. 고려아연을 사실상 단일 출자자(LP)로 두고 자본시장에서 다른
2024-09-25 08:41 김지효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