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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드 인터뷰
"쌀농사 같은 유가공업, 체질 개선으로 한계 극복"
10억 달러, 1조4000억원 규모의 리스크를 다루던 글로벌 투자은행 이사는 시가총액 2700억원 짜리 유가공 회사 CEO가 됐다. 오너 일가로 분류되지만 실상은 전문 경영인의 역할을 담당해왔다. 회사 체질을 바꾸고 지배구조를 개선한지 10년이 지났다. SK그룹 사외이사까지 맡는 등 대내외적으로 역량이 커지고 있다. 매일유업은 김 부회장 아래 ‘
2025-04-10 13:35 김현정 기자
더보드 인터뷰 이사회로 간 기업인 Free
"SK 사외이사 겸직했더니 고3보다 더 공부한다"
‘시총 상위 100대 기업 470명 사외이사 중 유일한 현직 상장사 CEO’, ‘유가공업계 최초 여성 CEO’, ‘SK 최초 여성 사외이사’, ‘SK 최초 여성 이사회 의장’. 김선희 매일유업 대표이사 부회장(사진)을 둘러싸고 수식어가 참 많다. 그의 이력 하나하나가 도전
2025-04-08 13:58 김현정 기자
이사회 다양성 점검 Free
여성 사외이사 '교수'가 대세, 기업인·변호사도 다수
국내 기업들은 사외이사로 교수를 선호한다. 사외이사 결격성 조건을 맞추다 보면 객관성과 전문성 측면에서 교수 후보군이 가장 알맞다. 지난해 상반기 말 theBoard가 코스피 상장사 시가총액 상위 100개 기업에 기용된 사외이사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절반은 대학교수로 나타났다. 셩별을 여성으로 국한해도 이같은 흐름은 크게 바뀌지 않았다. 국내 증시
2025-02-05 07:42 김지효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