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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메디슨, 이사회 일부 변화 속 '무배당 기조' 여전
삼성메디슨이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이사회 구성원을 교체했다. 모기업 삼성전자를 거친 김한조 삼성메디슨 지원팀장이 새롭게 합류했다. 사내이사 한 명이 변하기는 했지만 유규태 대표이사(부사장)이 의장을 겸직하고 총 3인 체제인 점은 바뀌지 않았다. 올해도 정기주주총회에 배당 안건은 상정되지 않았다. 삼성메디슨은 작년에도 호실적을 지속하면서 이익잉여금이 45
2026-04-02 07:39 김경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