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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로 간 기업인
SK이노, 파이낸셜스토리 수습 도운 C레벨 사외이사
SK이노베이션은 2024년 다국적 기업 C레벨 임원 출신을 주축으로 사외이사진을 재편해 중장기 전략을 점검했다. 중장기(2021년~지난해) 계획인 '파이낸셜 스토리' 후반부를 이끌 사외이사로 사업 전략을 깊이 있게 조언할 수 있는 전문 경영인을 발탁했다. 전기차 캐즘(수요 정체) 영향 등으로 기존 중장기 목표를 이루지 못했지만, 포트폴리오 리밸런싱과 전기화
2026-03-12 08:40 김형락 기자
현대차그룹의 혁신 키워드…최소 1인 기업인 보드
현대자동차그룹은 보스턴다이내믹스 인수를 통해 혁신 기업의 반열에 올랐다. 올해 산업용 로봇 아틀라스를 공개하며 그룹 밸류에이션도 레벨업했다. 이같은 혁신을 뒷받침한 건 이사회 멤버의 구성도 한 몫했다. 기업인 출신, 특히 다국적 기업 출신 사외이사를 적극 선임하면서 해외 전략을 경영에 반영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올해 주요 상장사 이사회에 기업인
2026-03-06 10:49 김형락 기자
사외이사 BSM 점검 Free
SK그룹, 금융·재무 전문가로 사외이사 절반 채운 이유는
SK그룹이 선임한 사외이사 중 금융·재무 전문가 비중이 44%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글로벌 투자 경험을 보유한 인사들의 영입이 두드러졌다. 산업·기술 전문가 비율은 21%로 첨단 기술 및 연구개발(R&D) 중심 계열사들의 역량 강화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또 일부 계열사는 사외이사를 추가 선임하며 SK그룹의 ‘이사회 2.0&rsq
2025-03-20 08:24 김지효 기자
Board Change Free
현대차 글로벌 투자·ICT 전문가 영입, BSM '풍성'
현대자동차 이사회가 변화를 앞두고 있다. ICT(정보통신기술)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영입하며 이사회 진용에 변화를 줄 전망이다. 사내이사에도 그간 주를 이뤘던 완성차 전문가 이외에 ICT 전문가를 새로 선임하며 소프트웨어 중심차량(SDV) 전환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투자업계의 글로벌 ‘큰손’인 주요 연기금 출신 이사들도 사외이사로 영
2025-02-21 08:21 김지효 기자
사외이사 주주 추천제 점검 Free
재계 모범 현대차그룹, 거버넌스 NDR도 주관
현대자동차그룹은 국내에서 사외이사 후보 주주 추천 제도가 가장 빨리 자리 잡은 기업집단이다. 현대차를 포함해 주요 상장 계열사 4곳이 주주가 추천한 사외이사를 주주 권익 보호 담당 사외이사로 선임한다. 주주 권익 보호 담당 사외이사는 거버넌스(지배구조) 기업설명회(Non-Deal Roadshow) 주관하며 기관투자자와 소통한다. 현대차그룹에서 주주로부
2025-01-22 14:51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