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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로 간 기업인

SK이노, 파이낸셜스토리 수습 도운 C레벨 사외이사

⑤2023년부터 다국적 기업 임원 이사진에 포함…리밸런싱과 전기화 성장 전략 지원

김형락 기자

2026-03-12 08:40:37

편집자주

경험에 의해 축적된 지혜를 꺼낼 수 있는 기업인 출신 사외이사가 최근 이사회에서 그 가치를 높이 평가받고 있다. 기업경영에 대한 현실적 조언이 가능하고 재무제표의 숨겨진 의미를 읽을 수 있으며 단순한 이론이나 원칙이 아닌, ‘현장에서 통하는’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다. the Board는 국내 코스피 상장사 시가총액 상위 100대 기업의 기업인 출신 사외이사 데이터를 분석, 나아가 그들의 활약상을 살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