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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이수페타시스
Strength : 정보접근성 Weakness : 견제기능
이수스페셜티케미컬
Strength : 경영성과 Weakness : 견제기능
뉴스
빅딜 그 이후
한온시스템, 한국타이어 체제로 이사회 전환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한앤코)가 2015년 인수 이후 10년 가까이 유지해온 한온시스템 이사회 골격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최대주주에 오른 직후 완전히 탈바꿈했다. PEF 측 인사들이 물러난 자리는 한국타이어 출신들로 채워졌고, 이사회 규모 자체도 9명에서 7명으로 줄었다. 견제와 균형 기능은 다소 약화했다. 독립이사
2026-09-01 10:17 김예린 기자
Board Index 태양광 3사
한화솔루션 상반기만 14회 개최, 3분의 1이 유상증자
올해 상반기 한화솔루션 이사회는 유상증자 안건 재논의에 따라 개최 횟수가 급증했다.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지난 4월에만 두차례의 정정 요구를 받으면서 증자액을 재산정하기 위한 이사회가 개최 빈도가 빈번해졌다. 이 과정에서 특수관계인에 속한 오너 경영인의 의결권 미행사 사례도 발생했다. theBoard가 올 상반기 말 기준 한화솔루션의 이사회 의결 현황을
2026-08-31 15:15 김동현 기자
한화·OCI는 '글로벌', HD현대는 '영업'…엇갈린 BSM
국내 대기업 계열 태양광 3사의 이사회 역량 구성표(BSM)는 각기 다르지만 공통되게 재무·정책·리더십 전문성 등을 등기임원진의 공통 역량으로 내세웠다. 한화솔루션과 OCI홀딩스는 해외 현지 생산거점을 보유한 회사인 만큼 글로벌 역량도 BSM에 포함됐다. 아직 국내 생산기지만 보유한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BSM에 글로벌 대신 영업&
2026-08-28 15:20 김동현 기자
김동관 효과에 젊어진 한화솔루션 이사회
대기업 계열 태양광 3사 등기임원 가운데 1980년대생은 한화솔루션에 유일하게 1명 있다. 1983년생인 김동관 한화그룹 수석부회장이 직접 이사회 일원으로 참여하며 등기임원 평균 연령을 낮췄다. 기업인 출신 독립이사가 가장 많이 포진한 회사는 OCI홀딩스였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등기임원 전원을 남성으로 구성해 성별 다양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졌다. t
2026-08-26 15:38 김동현 기자
이준호 회장 장남, NHN 지분 전량 팔았다
이준호 NHN 회장의 장남 이수민 씨가 보유하고 있던 NHN 주식을 모두 처분했다. 2016년 처음 지분을 취득한 지 10년 만이다. 보유했던 100만주 가운데 97% 이상을 이 회장의 개인법인인 제이엘씨파트너스가 사들였다. 따라서 최대주주 측의 지배력에 이번 지분 정리가 미칠 영향은 제한적이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 씨는
2026-08-11 08:57 최현서 기자
거버넌스